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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0 21:52

크로스 암브레이커 - 알베르토 델 리오 사각의 링


피폭자 : 존 모리슨


운명의 남자, WWE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피니셔인 크로스 암브레이커입니다. 이종격투기에서는 걸렸다하면 게임 끝인 기술이지만 한동안 WWE에서는 시간끌기용 서브미션으로 사용되다가 알베르토 델 리오가 피니셔로 장착하면서 기술의 위상이 올라갔다죠.(하지만 더불어 사용자가 델 리오 한 명으로 고정...)

볼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잘 돕니다. 저렇게 물 흐르듯 돈다는게 볼 때마다 신기해요. 그나저나 기술명을 붙였을 줄 알았는데 그냥 크로스 암브레이커더군요. 위키도 그렇고 덥덥이 공식 홈페이지에도 그렇고. 데스티니 좋아하니 기술명에 데스티니 붙여서 만들어도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뭐 크로스 데스티니라던가 트위스트 오브 데스티니라던가(응?) 파이널 데스티네이ㅅㅕ...(야!)

덧글

  • 공국진 2011/08/30 21:56 # 답글

    아니면 데스티니 건다....(안돼!)
  • 우르 2011/09/02 22:00 #

    쉬잇! 위험합니다
  • 카놀리니 2011/08/30 22:38 # 삭제 답글

    그런데 데스티니 운운하면서도 이 크로스 암바를 델 리오 그란데라고도 부르더군요 아마 어원이 델 리오+리오그란데 강이던가?

    p.s:이로써 모리슨은 델리오에게 작년 2010 브래깅 라이츠 전 스맥다운에 이어서 델 리오에게 지는군요 ㅜ,ㅜ
  • 우르 2011/09/02 22:01 #

    델리오 전용 쩌리슨ㅠㅠ
    델 리오 그란데라고도 하는군요!
  • 삼별초 2011/08/30 22:58 # 답글

    한방의 느낌이 너무 강해서 다른 준 피니셔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기술은 크로스 페이스 처럼 어느 상황에서나 들어갈수 있게 자리를 잡으면 좋겠는데...
  • 우르 2011/09/02 22:01 #

    다른 준 피니셔 있죠. 엔즈이기리...
  • 바시 2011/08/31 12:24 # 답글

    저렇게 몸집이 큰 선수가 물 흐르듯이 참 잘 움직여요.
  • 우르 2011/09/02 22:01 #

    진짜 신기하죠-
  • 케리비언 2011/08/31 18:51 # 답글

    엔즈이그리도 준피니셔 급으로 사용하지 않나요? 거의 끝내기 전에 많이 사용하던데..
  • 우르 2011/09/02 22:01 #

    준피니셔급으로 많이 쓰죠. 왠만한 자버는 이걸로도 잡으니..
  • 황보래용 2011/08/31 19:30 # 답글

    물론 이것도 좋은데 벤와처럼 상황이 자유로운 것도 아니고...

    이럴 거면 타격계 기술이라도 좀 장착했으면 좋겠어요.
  • 우르 2011/09/02 22:02 #

    엔즈이기리 있습니다. 엔즈이기리..
    근데 진짜 좀 피니셔다운 걸 장착했으면 좋겠습니다;;;
  • 진상현 2011/09/02 17:02 # 답글

    저거 델리오그란데라고 이름이있는걸로알고있습니다
  • 우르 2011/09/02 22:02 #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잉여 2011/12/23 23:18 # 삭제 답글

    일단 이 기술은 빈틈을 허용하지 않아서 앵클락과 같은 긴장감이 없죠....물론 앵클락도 2단까지
    가면 게임끝이나 다름없지만....델 리오는 제발 타격기 피니셔좀 하나 달거나 다른 서브미션
    피니셔를 달기를
  • 우르 2011/12/24 11:00 #

    너무 들어가면 끝이다! 라는 이미지가 강한게 문제가 되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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