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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3 21:05

카포에라 레그 드롭 - 존 모리슨 사각의 링

피폭자 : 더 미즈


최근 쩌리슨으로 활약 중인(...응?) 존 모리슨의 독특한 레그 드롭입니다. 데뷔 때부터 꾸준히 써오는 기술이죠. 최근에는 사용 빈도가 많이 줄었었는데 그래도 근근히 사용하더군요.

섬머 슬램에서 급조된 선역 3인방 대 악역 3인방의 오프닝 매치. 그래 쓸 데 없이 공연으로 채우지 말고 이런 경기로 채워두면 좀 좋아?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명색이 4대 PPV 중 하나인 섬머 슬램인데 정작 경기는 몇 개 안된다는게 말이 되냐!

덧글

  • 공국진 2011/09/03 21:47 # 답글

    공연한다고 시합 수가 적었던 건가요!?
  • 우르 2011/09/10 14:53 #

    부킹은 조금 잡아놓고 나머지는 공연으로 떼우더군요;;;
  • 삼별초 2011/09/03 23:11 # 답글

    브라이언과 더불어 양대 쩌리로 등극할듯(...)
  • 우르 2011/09/10 14:54 #

    RAW의 쩌리슨과 스맥의 쩌리엘;;;
  • 카놀리니 2011/09/04 00:52 # 삭제 답글

    파쿠르를 하고나서 저걸 팔 힘으로 속도를 조절하다니 저 인간도 괴물입니다 ㄷㄷㄷ 나름대로 한 5년후에는 미즈와 모리슨이 트리플H와 숀 마이클스를 능가할 라이벌 관계가 되기도 바라지만 현실은 지금 둘다 메인과 거리가 멀어짐 ㅜ,ㅜ
  • 우르 2011/09/10 14:54 #

    그냥 이대로 쭈우우욱 가서 대성하길 바랍니다
  • 진상현 2011/09/04 17:06 # 답글

    모리슨에게 푸쉬와멜리나와의 이별을!!!!
  • 우르 2011/09/10 14:54 #

    역시 이별이 먼저..
  • 케리비언 2011/09/05 14:14 # 답글

    쩌리슨도 쩌리슨이지만 요즘 미즈의 상황도 그닥..메인에서 내려온뒤 붕 떠버린 느낌이랄까요?
  • 우르 2011/09/10 14:54 #

    그래도 미즈는 약방의 감초같은데 쩌리슨은 걍 쩌리신세라 슬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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