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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22:17

스프링보드 엘보우 드롭 - 타이슨 키드 사각의 링

피폭자 : 퍼시 왓슨


신 카라(미스티코&후니코) 전용 자버..라는 슬픈 위치에 있는 타이슨 키드. 그래도 NXT에서는 신인들을 괴롭히는 강력한 프로...인 듯 싶더군요. 아마도. 아무튼 오래간만에 타이슨 키드의 피니셔인 스프링보드 엘보우 드롭이 깨끗하게 들어가고 클린 폴까지 연결되는 걸 봐서 만들어봤습니다. 참 보기 힘든 모습인데 말이죠...

솔직히 메인 TV쇼에서 이 기술을 가끔 쓰고, 실패할 때는 아니 뭐 저걸 피니셔로.. 라는 생각이 들곤 하는데 이렇게 제대로 들어가는 저 비거리나 모션을 보면 납득이 갑니다. 쌀 배달 같은 피니셔도 있는데 말이죠, 뭐.

하지만 현실은 신 카라용 자버. 이 블로그에서도 신 카라 전에 예비 포스팅(응?)

덧글

  • 카놀리니 2011/10/14 23:43 # 삭제 답글

    뭔 피니쉬건간에 쌀 배달보다야 낫죠 ㅋㅋㅋㅋㅋㅋ 현재 NXT에서 키드랑 요시가 엄청 강력한 수준인거 같아서 뿌듯합니다
  • 우르 2011/11/03 21:19 #

    쌀 배달은 정말..
  • 공국진 2011/10/15 07:43 # 답글

    그래도 신인들의 벽이라는 위치는 나쁘지 않군요^^.
  • 우르 2011/11/03 21:20 #

    그나마 다행이죠!
  • 케리비언 2011/10/15 09:30 # 답글

    베테랑의 진가랄까요..
  • 우르 2011/11/03 21:20 #

    다행히 묻히지 않는 베테랑의 진가!
  • 진상현 2011/10/15 17:49 # 답글

    우오! 클린이다! 드물다!!!(미안해 키드ㅠㅠ)
  • 우르 2011/11/03 21:20 #

    정말 로우와 스맥만 보는 사람에겐 드문 장면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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