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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4 22:33

센턴 밤 - 신 카라(후니코) 사각의 링

피폭자 : 신 카라(미스티코)


진짜 신 카라가 등장한 후 흑화한 신 카라(후니코). 위키를 검색해보니 후니코의 신 카라를 신 카라 니그로, 미스티코를 신 카라 에즐이라고 나오던데, WWE 공식은 그냥 신 카라가 둘이라서 신 카라로 표기했습니다. 쓰고 보니 이 짧은 문장에 도대체 신 카라가 몇 번을 들어가는 건지...

흑 카라가 되기 전에 피니셔는 스프링보드 센턴으로 시작하더니 흑 카라가 되서는 그냥 탑로프에서 쓰려나 봅니다. 사실 뭐랄까 모션이 일자로 깔끔하게 들어가서 그냥 이게 더 피니셔스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생각해보면 이 대립 참 재밌는 것 같습니다. 둘 다 서로 한 마디 말도 없이 삿대질로만 세그먼트를 이어가고 있어?! 뭔가 마이크를 잡고 떠든 적이 있는 것 같지만 기억나지 않아?!! PPV에서는 시망이었는데도 아무도 이 대립에 이의를 두지 않아?!!! 신 카라 음모론이라도 써볼까...

덧글

  • 카놀리니 2011/10/14 23:44 # 삭제 답글

    한 마디 말 없이 대립을 이어간 경우가 대략 10년도전에 나왔죠 언더테이커vs언더테이커라고.........,
  • 우르 2011/11/03 21:17 #

    그 쪽과 뭔가 무게감이;;;
  • 공국진 2011/10/15 07:44 # 답글

    마치 토페 아토미코를 쓰는 듯한 호선이 굉장하군요!
  • 우르 2011/11/03 21:17 #

    멋진 호선입니다!
  • 케리비언 2011/10/15 09:28 # 답글

    전에 타이탄트론을 통해 후니코가 멕시코말로 떠들던 세그먼트가 한번 있었죠...그후론 쭉 삿대질;;
  • 우르 2011/11/03 21:17 #

    요즘도 뭐라고 얘기는 하는데...
  • 진상현 2011/10/15 17:48 # 답글

    무언의 대립이라는게 이런겁니다!
  • 우르 2011/11/03 21:17 #

    삿대질이면 모든 대화가 해결!
  • 무식한한국인들 2011/12/03 18:38 # 삭제 답글

    니그로가아니고 네그로, 에즐이 아니고 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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