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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5 22:25

쇼타임 스플래쉬(가칭) - 퍼시 왓슨 사각의 링


피폭자 : 타이슨 키드


WWE의 신인 양성 프로그램 NXT에 출연 중인 퍼시 왓슨이라는 선수입니다. 사실 NXT는 단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네요. 이번에도 정작 신인들에게는 관심은 없고 단지 바뀐 요시타츠가 궁금해서 봤습니다. 페이스 페인팅하고 거친 스타일의 요시를 보고 느낀 점은.. 인기는 좋아졌지만 아직 진더마할에게도 지게 만드는 위치라는 거- 슬프다;;;

NXT를 보는 중에 좀 눈에 띄는 선수가 퍼시 왓슨이더군요. 뭐 실력이나 그런 걸 떠나서 왠지 모르게 바비 레쉴리와 쉘턴 벤자민의 중간이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탄력도 괜찮고, 그리고 덩치도 좀 있어서 파워도 있어보이고 랄까. 뭐 신인이니 NXT를 잘 거쳐서 올라와봐야 알겠습니다만...

아무튼 퍼시 왓슨, 독특한 스플래쉬를 사용하더군요. 쇼타임!이라고 외치고 특이하게 공중에서 위치를 바꾸면서 덥치는 기술입니다. 점프 탄력도 좋고, 공중에서 모션을 바꾸는 것도 독특하더군요. 뭐 NXT가 올라와서 거의 다 시망이지만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생각해보니 지난 우승자인가 걔네는 나와서 세그먼트만 하고 둘 다 사라졌네.. 신인이 냅다 스터너도 맞고 있더니만..

덧글

  • 공국진 2011/10/15 22:50 # 답글

    뛰기 전의 포즈가 특이하군요^^;
  • 우르 2011/11/03 21:16 #

    뭔가 저게 차밍 포인트!
  • 카놀리니 2011/10/16 01:01 # 삭제 답글

    종종 슈퍼스타즈에서 타이터스 오닐과 태그팀으로 나오더군요
  • 우르 2011/11/03 21:16 #

    아하! 같이 나오는 선수가 오닐이었군요;;;
  • 진상현 2011/10/16 18:16 # 답글

    그냥저냥 관심은없는선수인데 뭐 흑인이라그런지 탄력은좋군요
  • 우르 2011/11/03 21:16 #

    탄력굿!
  • 케리비언 2011/10/17 00:48 # 답글

    뭐 흑횽이면서 바디슬램 밖에 못하는 모 선수보다야 이쪽이 좋을지도..
  • 우르 2011/11/03 21:16 #

    바디슬램 5연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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