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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17 10:23

페이더트 - 쉘턴 벤자민 사각의 링


피폭자 : 타카하시 유지로


쉘턴 벤자민이 WWE 시절부터 피니셔로 사용하는 페이더트. 점핑 컴플리트 샷입니다. WWE에서는 현재 동수 친구 진실이가 쓰고 있습니다.

페이더트 이전엔 뭔가 마땅한 피니셔가 없어 헤매던 쉘턴이 페이더트 장착 후에야 안정적으로 싱글 레슬러로 정착했다 싶었는데 그 이후로 뜬다 싶으면 버로우 뜬다 싶으면 버로우라는 안습의 패턴ㅠㅠ. 군대 갔다와서 보니 WWE에서 아예 나갔더군요. 크헝. 개인적으론 WWE 레슬러 중에 좋아하는 레슬러 탑순위에 항상 쉘턴 벤자민을 올렸기에 굉장히 아쉽더군요. 다른데서 활약 중이지만 그래도 내심 WWE 링에서 다시 봤으면 하는게 팬심이랄까..만, 올 일 없겠죠. 어쩌겠습니까. 제가 찾아봐야죠;;;

덧글

  • 공국진 2012/03/17 13:26 # 답글

    동수 친구 진실이가 누군지 잠시 고민했어요^^;;
  • 우르 2012/03/27 20:59 #

    으하하핫;;; 리틀 지미와 R-트루쓰를 괜히 꼬았나요
  • hayabusa 2012/03/18 22:57 # 답글

    쉘턴이 신일본에서 활동하고 있었군요... 아직까지 클라쓰는 여전한거 같아 다행입니다
  • 우르 2012/03/27 20:59 #

    그 클래스는 여전!! WWE 링에서 볼 수 없다는게 그냥 아쉬울 뿐이죠
  • 케리비언 2012/04/04 21:40 # 답글

    지금의 코피 킹스턴을 쉘턴의 뒤를 이은 특수계(?)의 아이콘으로 밀러주려는 모습이 역력하지만...역시 뭔가 아쉬워서..항상 생각나는 그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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