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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3/27 20:52

토네이도 밤 - 사사키 켄스케 사각의 링


피폭자 : 바비 레쉴리


상대의 가랑이 사이에 한 팔을 넣어 상대를 높게 들어올려 매치는 토네이도 밤입니다. 사사키 켄스케의 오리지널 기술이죠. 자신보다 덩치가 더 큰 바비 레쉴리지만 멋지게 홀드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나저나, 바비 레쉴리 수염을 기른 걸 보니 좀 괜찮더군요. WWE에 있을 땐 수염 없이 맨 얼굴이라 걍 순둥이여서 악역으로도 안 어울렸는데 말이죠. 아무리 선역이라도 너무 똘망똘망한 그 눈빛은 좀... 그나마 수염을 기르니 괜찮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하나 웃겼던게 아나운서들이 자꾸 보비 레쉴리라고 해서 무슨 뽀삐냐? 라면서 혼자 빵 터졌었습니다.. 그래도 보비는 보비는 좀.. 너무 귀엽잖아;;;

덧글

  • 공국진 2012/03/27 21:57 # 답글

    아, 확실히 표기도 보비로 표기하더군요^^;;
  • 우르 2012/04/02 22:44 #

    표기까지 보비!!
  • 삼별초 2012/03/28 10:56 # 답글

    선수 이름까지 모에화 (...)
  • 우르 2012/04/02 22:45 #

    저 우락부락을 모에화.. 역시 대단...(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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