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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19:25

450˚ 스플래쉬 - 오스틴 에리스 사각의 링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 중 하나인 450˚ 스플래쉬입니다. 요즘 레슬링 계에서야 450을 쓰는 선수들은 많지만 깔끔하게 잘 쓰는 건 역시 오스틴 에리스라고 생각되네요~

아무튼, TNA가 간만에 약 빨았나 싶은 PPV 였던 슬래미버서리의 오프닝 경기였던 X 디비전 경기. 재밌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글을 쓰면서 생각해보니 원래 선수들은 잘했죠 참. 스토리라인이 개떡이라 문제지...;;;

덧글

  • 공국진 2012/06/25 19:40 # 답글

    예전에 죠를 물리치고 ROH 세계 챔피언이 됐을 때를 떠올리게 하는 장면이군요^^.
  • 우르 2012/06/29 22:54 #

    ROH의 그 장면을 TNA에서 다시!
  • 삼별초 2012/06/25 20:00 # 답글

    사랑과 전쟁을 찍고 계시는 회장님 -_-;
  • 우르 2012/06/29 22:54 #

    WWE나 TNA나 회장님들은 막장을 좋아하는 듯..
  • 황보래용 2012/06/25 22:48 # 답글

    저 시전하기 전에 몸을 튕기는 모습은 접사 카메라가 아닌 원거리 카메라로 봐야 더 멋진 듯 해요~
  • 우르 2012/06/29 22:54 #

    앵글이 좀 그랬죠!
  • GST 2012/06/25 23:49 # 답글

    피니셔로써의 느낌은 많이 사라졌더라구용.
  • 우르 2012/06/29 22:54 #

    준피니셔의 느낌이죠 요즘은
  • 앰비언트 2012/06/26 01:32 # 답글

    죠는 헤어스타일이 되게 특이해졌네요
  • 우르 2012/06/29 22:54 #

    사모안 모히칸(응?)
  • 카놀리니 2012/06/26 21:21 # 삭제 답글

    솔직히 저는 2011년 머인뱅에서 3단 로프위의 사다리 올려놓고 그 위에서 450도 스플래쉬 작렬하는거보고 가브리엘의 450도 스플래쉬에 손을 들어주고 싶어요
  • 우르 2012/06/29 22:55 #

    가브리엘도 잘 쓰죠-!! 일단 가브리엘은 WWE라는 링에서 쓴다는 특성 때문에 가산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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