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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20:08

브레인버스터 - 오스틴 에리스 사각의 링


피폭자 : 사모아 죠


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인 브레인버스터입니다. 요즘은 브레인버스터 브레인버스터 이후 혼즈 오브 에리스로 이어지는 식으로 경기를 마무리짓더군요.

브레인버스터로 깔끔하게 이기는 걸 보면서 확실히 에리스를 팍팍 밀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사모아 죠는 그냥 브레인버스터로 끝내야지 괜히 혼즈 오브 에리스로 가면 기절할 망정 탭은 안하는 캐릭터잖아? 아 그냥 제대로 끝냈구나;;;

그나저나 X 디비전은 오스틴 에리스가 활약하면서 재미가 있..는 건지 살짝 애매한 느낌입니다. 불리레이와의 대립도 괜찮았는데 그건 X 디비전 대립이 아니니... 뭐, 그래도 앞으로 잘 나가길 바랍니다.

덧글

  • 삼별초 2012/06/25 20:14 # 답글

    그래서 메인으로 올라갈것 같은데...크리스 세이빈이 부상당해서 둘의 대립이 아쉽게 되었죠
    이로서 X 디비전은 다시 침체기로 (...)
  • 우르 2012/06/29 22:56 #

    뭔가 될 법하면 항상;;;
  • 공국진 2012/06/25 20:26 # 답글

    오, TNA에서도 혼즈 오브 에리스로 이어지는 콤보를 쓰나 보군요^^.
  • 우르 2012/06/29 22:57 #

    네- 그 연계는 쭉 쓰더군요-
  • 황보래용 2012/06/25 22:46 # 답글

    사실 이 경기에선 450을 씹어서 놀랐습니다;
  • 우르 2012/06/29 22:57 #

    450은 요즘은 잘 씹혀서;;;
  • 카놀리니 2012/06/26 21:18 # 삭제 답글

    그것보다 무려 130kg의 조를 들다니 ㄷㄷㄷㄷㄷ
  • 우르 2012/06/29 22:57 #

    힘이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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