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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03 10:21

레그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 신 카라 사각의 링

피폭자 : 프리모


WWE를 다시 보기 시작했더니 레이 미스테리오와 신 카라가 함께 다니고 있더군요. 듣자하니 레이가 신 카라의 멘토처럼 하고 있다던데.. 링에도 적응하고 좋은 멘토도 생겨서 그런지 예전보다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던 신 카라였습니다.

아무튼 서바이버 시리즈 전통의 제거 경기에서 신 카라가 보여준 레그트랩 선셋 플립 파워밤(...헥헥)입니다. 프리모가 들어올리는 힘을 이용하여 바로 반격에 부드럽게 이어졌습니다.

신 카라 WWE에 오고나서 불안불안한 모습이었는데 많이 안정된 것 같아서 안심입니다. 개인적으로 후니코도 잘 되길 바랬는데 안 보이더군요. 후니코는 에피코만 남겨두고 어딜 갔나요;;; 후니코, 에피코, 프리모, 그 덩치(...) 넷이서 새로운 멕시쿨즈 같은 느낌이었으면 했는데 말이죠...

덧글

  • 삼별초 2012/12/03 10:23 # 답글

    여기저기 조금씩 나오고 있는데 이제 미들진들도 애들이 고만고만하니 설자리가 애매한건 사실이죠
    신카라는 남미쪽 티켓파워를 무시못하니...
  • 우르 2012/12/04 10:23 #

    신 카라와 함께 남미쪽 주력으로 해도 좋을텐데.. 정말 미들진이 고만고만한게 문제군요
  • 공국진 2012/12/03 11:06 # 답글

    이 기술을 도요타 마나미가 잘 사용해서 해외에서는 '마나미 롤'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렸다고 하는군요^^.
  • 우르 2012/12/04 10:23 #

    마나미 롤! 감사합니다^^
  • 카놀리니 2012/12/05 00:14 # 삭제 답글

    아무래도 레이가 진짜 멘토 역할을 잘 해주는 것 같아요 레이랑 같이 다니면서 놀랍도록 WWE 링에 적응한 듯 같아서 말이죠
    p.s:참고로 후니코는 발목 부상으로 내년 1월쯤 돌아온다네요 ㅜ,ㅜ
  • 우르 2012/12/05 09:54 #

    부상이었군요ㅠ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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