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2012/12/21 15:11

스피어 - 로만 레인즈 사각의 링


피폭자 : 케인


화제의 스테이블이자 이번 PPV를 화려하게 장식해준 쉴드의 일원으로 WWE 본 무대에 등장한 로만 레인즈. 장외에서 케인과 함께 바리케이트를 무너뜨리는 엄청난 스피어를 보여줬습니다!!!

쉴드의 3명 중 로만 레인즈만 인디 경력이 없더군요. 위키를 찾아보니 미식축구 선수 출신이라고.. 어쩐지 이 스피어가 좀 제대로더라;;; 그래서인지 쉴드의 특기인 트리플 파워밤에서 던지는 역할을 하고 있는 등 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스피어에요. 스피어라고요. WWE에서 이렇게 잘 쓴 스피어 오래간만이라고요. 결론이 뭐 이래

덧글

  • 삼별초 2012/12/21 15:35 # 답글

    왠지 저걸 피니쉬로 써도 나쁘지 않을듯 싶네요
  • 우르 2012/12/26 15:24 #

    피니쉬로 챙겨도 충분할 것 같습니다.
  • 카놀리니 2012/12/21 16:48 # 삭제 답글

    191cm에 120~130kg의 거구의 돌진 ㄷㄷㄷㄷㄷ
  • 우르 2012/12/26 15:24 #

    수치로 써보니 더 엄청난 거구군요.
  • 공국진 2012/12/21 17:23 # 답글

    묵직함이 제대로 전해지는군요!
  • 우르 2012/12/26 15:25 #

    오래간만에 느끼는 묵직한 스피어입니다!
  • rezen 2012/12/21 17:45 # 답글

    오랜만에 보는건데.. 케인배는 요샌 가면쓰시고도 잡해주시는 건가요.
  • 우르 2012/12/26 15:25 #

    케인은 요즘 다니엘 브라이언과 함께 최고의 태그로 달리고 있습니다
  • 나잠수 2012/12/22 00:34 # 삭제 답글

    쩌리에서 단번에 존재감을 ㄷㄷㄷ
  • 우르 2012/12/26 15:25 #

    역시 인생은 한 방!
  • 지에스티 2012/12/25 00:28 # 답글

    깨지직하는 소리까지 해서 임팩트가 정말 좋았어용.
  • 우르 2012/12/26 15:25 #

    임팩트가 정말 멋졌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