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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9 11:12

RKO - 랜디 오턴 사각의 링


피폭자 : 안토니오 세자로


현재 WWE에서 따로 챔피언은 아니지만 꾸준한 인기를 자랑하는 랜디 오턴입니다. 이번 주 스맥다운에서는 쉐이머스와 함께 태그를 짜서 빅 쇼와 안토니오 세자로 챔피언 태그와 경기를 가졌습니다. 그런데 이게 서로 내가 잘났네 하다가 결정된 경기라 그런지 막판에 쉐이머스와 랜디 오턴이 대립할 여지를 남겨주고 끝났네요. 쉐이머스가 끝내려는 걸 랜디가 낼름 RKO로 마무리하고 쉐이머스에게 넘겼습니다.

쉐나쎄와 랜나쎄의 대립도 기대가 되네요. 누가 더 나쎄인가(응?).. 하지만 이렇게 밑밥만 깔아놓고 끝날지도..? 

덧글

  • 삼별초 2013/01/09 11:17 # 답글

    유리몸 때문에 은퇴가 생각보다 빠를지도 모르겠군요
  • 우르 2013/01/16 15:49 #

    그놈의 유리몸이 문제;;;
  • 공국진 2013/01/09 11:29 # 답글

    아앗; 비겁한 RKO(...) 였군요;
  • 우르 2013/01/16 15:49 #

    비겁하다 비겁맨!
  • 곽가 2013/01/09 12:15 # 답글

    레매 대진을 두고 한 대립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선역 랜디 vs 악역 쉐이머스는 2년 전쯤에 대립해 봤지만, 선악이 뒤바뀌어서 대립하면 꽤 신선할 것 같아요~
  • 우르 2013/01/16 15:49 #

    오오 그 것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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