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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6 15:47

뉴트럴라이저 - 안토니오 체사로 사각의 링


피폭자 : 그레이트 칼리


현재 WWE의 US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안토니오 체사로의 피니셔인 뉴트럴라이저입니다. 저렇게 상대의 가랑이 사이로 잡아 고정하는 걸 곳치식이라고 하긴 하지만 WWE에 그런 건 없... WWE의 거인 그레이트 칼리를 번쩍 드는 괴력을 보여주며 경기를 마무리지었습니다.

US 챔피언되고 초반엔 존재감이 갈수록 사라져서 불안불안했는데 그래도 이젠 잘 자리잡은 것 같더군요. 현재 알진실이 이후에 US 챔피언에서 같이 스토리를 이끌 만한 사람이 없다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요.. 언제까지 관중들이랑 싸울 수도 없을 노릇이고.. 얼른 좋은 대립 상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삼별초 2013/01/16 16:07 # 답글

    역시 힘자랑 할려고 쓰는 피니쉬 (…)
    미즈랑 대립 한다는 말도 있던데 좀 더 지켜봐야겠네요
  • 우르 2013/01/22 11:57 #

    요즘 확실히 미즈랑 대립하려고 스토리 쌓아가더군요.. 개인적으론 크리스챤이 돌아와서 대립하면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 끄적끄적 2013/01/16 16:57 # 삭제 답글

    우와 저 체형에 저런 힘이라니 대단하네요.
    물론 WWE에 거한들이 많으니 상대적으로 슬림해 보일 뿐 실제로는 체사로도 거한이겠만..... 그래도 힘 정말 좋네요. 보기 좋습니다.
  • 우르 2013/01/22 11:57 #

    거구긴 한데 왠지 힘 쪽은 아닌 것 같은 인상이죠-
  • 공국진 2013/01/16 21:07 # 답글

    사용하기 전에 목을 직접 비트는 동작이 인상적이군요;
  • 우르 2013/01/22 11:58 #

    체사로로 올라와서 밀고 있는 어필 동작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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