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2013/02/13 14:52

양 타임 - 지미 양 사각의 링


피폭자 : 매그넘 TOKYO


WWE에서 아키오, 지미 왕 양 등으로 활약했던 지미 양의 피니셔인 양 타임입니다. 정말정말 보기 힘들고 나오더라도 오폭 전용이라는 기술이죠. 옛날 경기를 보면서 이렇게 서있는 상대에게 들어가는 걸 볼 줄은 몰랐습니다. 원래 드래곤 키드를 키워드 삼아 찾은 경기였거든요;;;

요즘은 워낙 공중기 괴물들이 많이 나왔지만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제일 어려운 기술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지미 양은 지금 어디서 활동 중이신가요?

덧글

  • 공국진 2013/02/13 14:56 # 답글

    2009년도 전일본에서는 이걸 양타임 식 보디어택이라고 구분해서 의외였어요;
  • 우르 2013/02/27 14:24 #

    왠지 그러면 양타임 적중율이 한없이 안 오를 거 같네요ㅠㅠ
  • 삼별초 2013/02/13 15:44 # 답글

    인디단체를 위주로 활동을 하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릭 플레어가 일본에 갔을때도 갔더군요
  • 우르 2013/02/27 14:25 #

    오 같이 갔었군요
  • 카놀리니 2013/02/13 17:01 # 삭제 답글

    공중기 괴물인 PAC이라던가 인디 단체에서 또 다른 괴물인 리코셰도 양 타임을 완벽하게 구사할수 있을지가 궁금하네요
  • 우르 2013/02/27 14:25 #

    괴물들은 많지만 그래도 희소성 높은 기술!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