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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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7 14:34

정신없이 새학기가 오고 있다 잡담 괴상한 삶

1. 한동안 또 본의아니게 잠수탔었네요.. 다음 학기 준비로 인해 이래저래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원..

2. 뭐 사실 로럼과 일챔을 건너 뛰어서 그런 것일 수도 있습니다. 덕분에 회피율이 상승했습니다.(응?)

3. 펑크 대 시나를 보면서 펑크도 펑크지만 시나도 대단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역시 상성이 잘 맞는 선수들이 만나면

엄청난 재미를 선사해주네요. 보면서 아무리 망해도 WWE는 WWE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하지만 아무리봐도 이번 로드 투 레슬매니아는 시망

5. 월오탱을 시작했습니다. 자주포를 끌고 다니는 우르를 보시면 불쌍히 여겨주세요. 

이건 뭐 쏘고 재장전하는 동안에 다 죽어 나도 죽어(응?)

그래도 맨날 땅파서 찾아내던 고폭탄을 쏴보는 재미는 쏠쏠하네요. 우리나라는 땅파면 폭탄 안 나올 것 같죠? 잘 나와요(읭)

6. 아, 펑크와 시나 경기 gif는 내일 올리겠습니다. 

7. 날이 많이 풀렸지만 다시 추위가 온다니 몸 잘 챙기시길!



덧글

  • 삼별초 2013/02/27 14:51 # 답글

    그래도 장사는 잘되죠 레매는 -_-
  • 우르 2013/02/28 10:18 #

    진짜 일년 장사 레매로 해먹는 느낌입니다
  • 공국진 2013/02/27 17:37 # 답글

    아아아;; 벌써 3월이군요;
  • 우르 2013/02/28 10:18 #

    내일이면 3월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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