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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08 11:22

올림픽 슬램 - 커트 앵글 사각의 링


피폭자 : 에이시즈 & 에이츠 중 한 명(누군지 내 알바냐...)


현재 TNA에서 깽판치고 있는 에이시즈 & 에이츠들을 상대로 열심히 싸우고 있는 커트 앵글. 최근엔 사모아 죠와 스팅까지 합류해서 TNA의 메인 스토리를 담당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간만에 올림픽 슬램이 멋지게 고각으로 잘 들어갔지만 주인공은 밑에 포스팅에 이어 사모아 죠입니다. 보면서 이래저래 참 슬프더군요. 몰매 맞다가 앵글이 올림픽 슬램할 수 있도록 보조해주고 끝.. 평소에도 그냥저냥 잡질해주고 있고... WWE의 케인배와 맞먹을 수 있는 대인배가 되어가는 것 같아 슬프더군요.

펑크도 승승장구하고 있고 친분이 있다는 시나도 펑크와 상대로 좋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데 말이죠. 제 개인적인 심정으로는 그냥 WWE로 와줬으면 좋겠습니다. 

덧글

  • 공국진 2013/03/08 12:22 # 답글

    에이시즈 & 에이츠가 팀 이름이 아니라 각자의 이름이었군요;;
  • 우르 2013/03/12 10:44 #

    8명이 정체를 숨기고 등장해서 하나씩 들키는 스토리로 가고 있더군요^^
  • 삼별초 2013/03/08 14:45 # 답글

    그래도 어비스를 따라올 대인배는 없습니다
    망할 조셉 팍 (…)
  • 우르 2013/03/12 10:44 #

    조셉 팍.. 아 쉬팍(응?)
  • 케리비언 2013/03/08 21:25 # 답글

    이 경기를 못봐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덩치로 추측하면 마이크 녹스 같네요;
  • 우르 2013/03/12 10:44 #

    턱수염이 많았습니다.. 봐도 모르는 1인;;;
  • 카놀리니 2013/03/08 23:37 # 삭제 답글

    일단 WWE에 온다고 해도 같은 사모아 계열에서 로만 레인즈가 이미 엄청난 포스를 뿜고 있는 바람에 좀 밀릴거 같다는 불안감도 듭니다 ㄷㄷㄷㄷㄷ
  • 우르 2013/03/12 10:45 #

    하긴 로만 레인즈가 포효할 때 살짝 후덜덜하더군요. 포스가..

    그래도 몸매로 보면 사모아 죠가 정통성이 있습니다(응?)
  • 천공의채찍 2013/03/09 09:49 # 답글

    WWE에 오면 충분히 월드 챔프도 노릴 수 있을텐데 왜 굳이 TNA를 고집하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 우르 2013/03/12 10:45 #

    그러니깐요.. 푸대접 같은데 왜 굳이..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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