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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3 15:12

스핀 아웃 파워슬램(가칭) - 라이백 사각의 링


피폭자 : 데미안 샌도우


WWE에 참 오래간만에 등장한 정통 파워형 레슬러 라이백. 라이백의 파워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기술 중 하나인 스핀 아웃 파워슬램(가칭)입니다. 상대를 한쪽 어깨로 들었다가 반대쪽으로 돌리면서 파워슬램으로 이어지는 기술입니다. 데미안 샌도우도 키나 덩치가 있는 선수인데도 가볍게 돌리는 힘을 보여줬습니다.

아무튼 WWE의 푸쉬에 힘입어 인기의 한 축이 되긴 되었습니다. 쉴드와의 대립이 쉐이머스와 랜디 오턴 쪽으로 넘어가서 이젠 마땅한 대립이 없었는데 레슬매니아를 앞두고 WWE에서 힘이라면 서러워하는 마크 헨리랑 대립할 분위기를 풍기더군요. 오오 힘 대결..하지만 경기는 시망이겠지..

그나저나 앞으로 라이백이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려면 뭐가 있을까 생각해봤는데 역시 그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빅 쇼. 

덧글

  • 삼별초 2013/03/13 16:02 # 답글

    힘 자랑 하는데 빅쇼가 최고죠(?)
    그전에 그레이트 칼리 먼저...
  • 우르 2013/03/28 09:30 #

    맠헨리-그레이트 칼리-빅 쇼 라는 테크 트리를 타고 나면 최강 파워 레슬러 완성인데 말이죠
  • 이세리나 2013/03/13 16:28 # 답글

    무슨 목베게 돌리는거마냥 가볍게 휙 돌리네요 -ㅂ- ㄷㄷㄷ
  • 우르 2013/03/28 09:30 #

    목베게ㅋㅋㅋ
  • 朝霧達哉 2013/03/13 16:46 # 답글

    그래도 장시간 경기를 뛸 수 있는 체력이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기믹매치들도 헬인어셀은 단시간 경기에 나머지는 태그팀이었으니
  • 우르 2013/03/28 09:31 #

    그러게요 항상 체력이 문제였으니;;;
  • 공국진 2013/03/13 18:44 # 답글

    '빅쇼: 나의 시체를 넘어서 가라!'

    ...이런 느낌이군요;;
  • 우르 2013/03/28 09:31 #

    빅쇼의 시체를 넘으면 위대한 항로가(응?)
  • NoLife 2013/03/13 19:50 # 답글

    파워형 빅맨이라면 빅쇼 한두번쯤은 들어줘야하는게 통과의례가 되어버렸으니(...)
  • 우르 2013/03/28 09:31 #

    빅쇼를 어떻게 드느냐에 또 갈리죠..
  • 카놀리니 2013/03/13 20:36 # 삭제 답글

    193cm가 넘고 110kg가 넘는 샌도우를 무슨 인형 돌리듯이 던져버리는군요 ㄷㄷㄷㄷㄷㄷ
  • 우르 2013/03/28 09:32 #

    110kg.. 진짜 힘 하나는 장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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