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2013/03/28 09:58

크로스 암브레이커 - 알베르토 델 리오 사각의 링


피폭자 : 돌프 지글러


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피니셔 크로스 암브레이커. 격투기 최강 기술이지만 WWE에서는 대우가 낮았던 암바의 위용을 단번에 끌어올린 기술입니다.

..랄까, 한동안 나쎄들과 대립하면서 그 위용도 낮아져서 문제였었지요. 그래도 선역이 되면서 다시 한 번 피니셔의 위력을 되찾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레슬매니아에서 잭 스웨거와의 경기가 어떨지 궁금하네요. 둘 다 서브미션 피니셔를 지니고 있으니 서로 팔과 다리를 노리는 공방이 될 것 같긴 한데 잭 스웨거의 경기력이 얼마나 뒷받침되줄지 걱정입니다.. 뭐 그래도 vs 알바 전보다야 낫겠죠.

덧글

  • 삼별초 2013/03/28 10:12 # 답글

    서브미션 공방이 전혀 기대되질 않는군요(…)
  • 우르 2013/04/03 21:53 #

    이렇게 기대 안되는 서브미션 공방은 또 처음..
  • 공국진 2013/03/28 10:29 # 답글

    오, 여기선 착지시켜놓고 사용하는 장면이 독특하군요!
  • 우르 2013/04/03 21:53 #

    웃챠 여기에 내려오렴 하고 쓰는 느낌입니다
  • 레이오네 2013/03/28 14:11 # 답글

    하필 대립 상대가 뜨웨거라는게 참....
  • 우르 2013/04/03 21:53 #

    NO 뜨웨거..
  • 카놀리니 2013/03/30 21:06 # 삭제 답글

    확실한 건 진짜 돌프 지글러가 접수왕을 넘어서 접수의 신이 되어가는거 같네요
  • 우르 2013/04/03 21:54 #

    접수 of 접수. 접 to the 수..(응?)
  • 케리비언 2013/03/31 11:42 # 답글

    정말 대립이 똥망..
  • 우르 2013/04/03 21:54 #

    알베르토가 불쌍해요...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