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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3 19:37

스카이워커 - 세스 롤린스 사각의 링


피폭자 : 코레이 그레이브스


이젠 정말 WWE의 대표 악역 스테이블로 자리 잡은 쉴드의 세스 롤린스. 워낙 팀플레이로 다니는 쉴드라 개개인의 경기나 피니쉬 무브는 보기 힘들더군요. 제일 많이 나오는 피니쉬 무브는 삼인 합체 파워밤 아니면 로만의 스피어..

그래도 요즘은 세스 롤린스가 마무리하는 장면이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네 저도 띄엄띄엄봐서 장담은 못해요;;; 아무튼. 세스 롤린스 피니셔도 이래저래 FCW까지 쓰던 건 쓰기 힘들 것 같더니만(갓즈 라스트 기프트) 아사이 DDT를 장착했네요. 개인의 이미지에도 어울리고 태그 경기할 때 로만 레인즈와 합체기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은게 잘 골랐단 생각이 듭니다.

덧글

  • 공국진 2013/04/23 20:07 # 답글

    웃! 아사이 DDT!! 생각도 못해서 약간 의외군요^^;
  • 우르 2013/04/26 19:58 #

    의왼데 어울리더군요!
  • 삼별초 2013/04/23 21:22 # 답글

    저 덩치에 아사히 DDT를 쓰는것 보고 놀랐죠
  • 우르 2013/04/26 19:58 #

    덩치값도 못하고!(응?)
  • 카놀리니 2013/04/23 22:46 # 삭제 답글

    어느 순간부터 블랙 아웃보다 이 기술을 피니쉬로 굳히는거 같은데 임팩트 면에서는 블랙 아웃이 낫지만 진짜 기습적으로 터지는 면에서는 스카이 워크가 더 나은거 같네요 그나저나 앰브로즈 피니쉬는 뭔지가 의문
  • 우르 2013/04/26 19:59 #

    앰브로스는 과연..
  • 열혈 2013/04/26 20:49 # 답글

    어째 기술 거는 사람이 당하는 사람보다 더 아파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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