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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5:49

사이클론라나 - 에이드리언 네빌 사각의 링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


WWE NXT에서 열린 안토니오 체사로와 에이드리언 네빌의 경기. 이 무슨 인디스러운 매치업인가 싶은데 요즘 NXT에서는 놀라운 일도 아닌 것 같네요. 왠만한 선수는 다 NXT에 와있어!! 워메 여기가 WWE가 맞는겨..?

덕분에 흔치 않은 사이클론라나도 나왔습니다. 게다가 휩도 아닌 정말 라나로 마무리까지! 체사로의 키가 커서 살짝 버벅거리긴 했지만 억지로라도 우겨넣은 느낌이 들어서 나쁘지 않더군요.

아무튼 PAC까지 WWE에 옴으로써 모든 공중기의 봉인이 해제되었습니다. 슈팅스타의 에반 본, 450의 저스틴 가브리엘, 코크스크류 슈팅스타의 에이드리언 네빌, 센턴의 신 카라(읭?), 문설트의 코디 로즈(야!).. 오오오... WWE는 크루즈웨이트급을 부활시켜라! 부활시켜라! 이런 초호화 멤버가 어디있냐!

덧글

  • 공국진 2013/05/03 16:49 # 답글

    오, 카스타뇰리가 NXT에도 나오는군요!
  • 우르 2013/05/07 01:01 #

    가끔보면 왠만한 메인 이벤터보다 더 많이 굴려먹더군요ㅠㅠ
  • 삼별초 2013/05/03 18:01 # 답글

    그런데 접수가 고각 (…)
    세자로는 역시 대단합니다
  • 우르 2013/05/07 01:01 #

    역시 세자로의 접수는ㅎㄷㄷ
  • 카놀리니 2013/05/03 19:58 # 삭제 답글

    저건 시전자인 에이드리안보다도 접수자인 세자로가 더 돋보이네요 저렇게 높게 띄워주는데다가 저 덩치에 제대로 고각접수라니 ㄷㄷㄷㄷㄷㄷ
  • 우르 2013/05/07 01:02 #

    심각한 고각이라 무섭죠;;;
  • 곽가 2013/05/04 00:18 # 답글

    아 이 경기 본 것 같은데 경기 자체도 재밌더라구요~
  • 우르 2013/05/07 01:02 #

    경기 즐겁게 봤습니다!
  • FrontierJ 2013/05/04 10:41 # 답글

    잘못하면 파일드라이버보다 목부상 위험이 높겠는데요..
  • 우르 2013/05/07 01:02 #

    위험한 기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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