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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3 15:56

샤이닝 위저드 - AJ Lee 사각의 링

피폭자 : 케이틀린


한동안 펑크와 다니엘스 사이에서 광년이로 포텐터졌던 AJ. 요즘은 돌프와 함께 다니면서 여러모로 활약하고 있는 것 같더군요. 사실 아무리 AJ라도 디바는 관심 밖이 된지 오래라서;;;

아무 생각 없이 디바 경기는 넘겨야지 했다가 우연히 본 AJ의 샤이닝 위저드. 워매 이 분 레덕후라더니 진짜긴 진짜네요. WWE에서 샤이닝 위저드라니. 게다가 디바 경기에서라니!!! 요즘은 WWE를 보면서 놀라고만 있습니다. 그런데 TV쇼 말고 그 외의 것들이 더 재밌다는 건 함정..

덧글

  • 공국진 2013/05/03 16:50 # 답글

    이쪽 링에선 몇년 만에 나온 기술인지 신경쓰이는군요^^;
  • 우르 2013/05/07 01:00 #

    그러게요ㅠㅠ
  • 삼별초 2013/05/03 17:59 # 답글

    원래 AJ가 피니쉬로 썼죠 경기를 잘 안뛰니 보기 드물지만 -_-;
    그런데 해설에선 엔지그리...야 이놈들아 ㅠ
  • 우르 2013/05/07 01:00 #

    엔지그리 투 더 헤드! 이랬던 것 같습니다.
    WWE에서야 뭐 이젠 그저 그러려니..
  • 카놀리니 2013/05/03 20:07 # 삭제 답글

    진짜 어지간한 남자 선수들 못지 않게 깔끔하게 잘 들어가는거 같습니다 NXT 시즌 3 당시 루키 시절부터 경기 잘하는구나라고 생각했지만 볼때마다 ㄷㄷㄷㄷㄷ
  • 우르 2013/05/07 01:01 #

    경기 잘하긴 잘하더군요! 그런데 케이틀린이 자꾸 흐름을 끊어먹는 기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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