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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23:53

슈퍼 파워슬램(가칭) - 히스 슬레이터 사각의 링


피폭자 : 저스틴 가브리엘


현재 드류 맥킨타이어, 진더 마할과 함께 3MB라는 팀으로 활동 중인 히스 슬레이터. 하지만 거의 같은 시기에 등장한 막강 3인조 쉴드에 묻혀 코믹 악역으로도 그다지 존재감이 안 드러나고 있는 비운의 팀입니다...

아무튼, 메인 이벤트에서 열린 저스틴 가브리엘과 히스 슬레이터의 경기. 이 둘은 넥서스 시절부터 함께 해서 그런지 경기할 때마다 괜찮은 경기를 만들어내는 것 같습니다. 450 스플래쉬를 준비 중인 저스틴을 재빠르게 바로 파워슬램으로 반격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회전도 빠르고 정확해서 더 강렬해보였습니다.

덧글

  • 朝霧達哉 2013/05/13 00:27 # 답글

    히스는 크루저급 부활이 없는 이상 그냥 자버로 지낼것 같은 느낌이...
    아 그리고 넥스트가 아니라 넥서스...[...]
  • 우르 2013/05/14 12:12 #

    아차!! 넥서스..;;; 하도 잊고 지내다 보니 틀렸네요 감사합니다^^
  • 삼별초 2013/05/13 00:54 # 답글

    삼명박 입에 촥촥 달라붙죠
  • 우르 2013/05/14 12:12 #

    삼명박!ㅋ
  • 공국진 2013/05/13 07:52 # 답글

    오오, 로프를 차례로 밟는 스텝이 빠르군요!
  • 우르 2013/05/14 12:13 #

    오 좋다!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빠르고 깔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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