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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2 23:58

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사각의 링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


WWE 링에서 450을 부활시켜 여럿 놀래켰던 저스틴 가브리엘. 메인이벤트에서 열린 히스 슬레이터와의 경기에서 거의 링 중앙에 있는 히스 슬레이터에게 멋지게 성공시켰습니다!

저스틴 가브리엘, 얼굴도 잘 생기고 운동신경이나 기술도 괜찮은데 여전히 크게 성장은 못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타이슨과 태그팀을 짜서 뭔가 하려나 싶더니만 타이슨의 부상 크리로 인해 같이 망하고 있고;;; 요즘은 그냥저냥 적당히 인기는 있는 선역 선수라는 느낌? 역시 크루져급 부활이 필요해... 하지만 WWE는 빅맨만 사랑하잖아? 안될거야 아마...

덧글

  • 朝霧達哉 2013/05/13 00:28 # 답글

    얘도 참 애매해요. 경기력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은데 그렇다고 인컨이나 미국챔으로 올리기에는 애매하고...
    그렇다고 태그팀으로 키우기에는 지금 태그팀 디비전이 답이 없고...
  • 우르 2013/05/14 12:14 #

    벨트 하나만 부활하면 딱 좋을 것 같은데 말이죠...
    지금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 삼별초 2013/05/13 00:55 # 답글

    450도 보기가 이렇게 어렵군요 ㅠ
  • 우르 2013/05/14 12:15 #

    메인 무대에서는 거의 못 보니...
  • 공국진 2013/05/13 07:54 # 답글

    최대한 멀리뛰기 위해 체중을 최대한 앞으로 실으며 점프하는군요!
  • 우르 2013/05/14 12:15 #

    확실히 멀리 잘 뛰엇습니다!
  • rezen 2013/05/14 00:02 # 답글

    근데 거리가 멀다보니 너무 대놓고 무릎부터 떨어지는거 같네요.
  • 우르 2013/05/14 12:15 #

    거리가 거리다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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