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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9 21:33

알젠틴 백브레이커 + 다이빙 니 드롭 - 쉴드 사각의 링


피폭자 : 다니엘 브라이언


지난 WWE의 PPV였던 익스트림룰스에서 드디어 세 명 전원이 벨트를 차지한 쉴드. 먼저 딘 앰브로스가 US 챔피언이 되고 그 후 태그팀 경기에서 세스 롤린스와 로만 레인즈가 태그팀 챔피언이 됐습니다.

쉴드의 두 멤버인 세스와 로만이 태그로 할 때 나오는 마무리 기술입니다. 쉴드의 힘맨 로만이 상대를 알젠틴으로 들고 있으면 세스가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니드롭으로 공격하는 기술입니다. 사실 볼 때마다 세스 착지가 불안불안해져서 바꿨으면 하는 기분이 듭니다만;;;

아무튼, 드디어 세 명 모두 벨트를 차지한 쉴드! 앞으로 어떤 활약을 펼쳐 나갈지 기대됩니다.

덧글

  • 朝霧達哉 2013/05/29 21:47 # 답글

    레인즈가 실수라도 했으면 큰일 날뻔 했군요.
  • 우르 2013/06/25 11:41 #

    실수했으면 세스의 발목과 무릎은...
  • 공국진 2013/05/29 22:25 # 답글

    신일본의 '포에버 훌리건즈(록키 로메로 & 알렉스 코즐로프)'가 사용하는 '콘트랙트 킬러'와 비슷하군요!
  • 우르 2013/06/25 11:43 #

    오! 어디서 본 기술이었는데 기억이 안 났는데 신일본이었군요. 감사합니다^^
  • 삼별초 2013/05/30 09:22 # 답글

    아사히 DDT는 엇다 팔아먹고...
  • 우르 2013/06/25 11:43 #

    아사히 DDT도 좋은데...
  • 카놀리니 2013/05/30 19:31 # 삭제 답글

    앰브로즈와 롤린즈 조합일 경우에는 식클 홀드 후에 다이빙 니 드롭이었었죠? 아마?
  • 우르 2013/06/25 11:43 #

    아마..도? 잘 기억이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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