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인[Ball in] 센턴(가칭) - M.V.P


피폭자 : 핀레이 & 크리스챤 & 케인


앞 장면에서 크리스챤이 플라잉 크로스바디를 성공시킨 후 다음 타자로 나선 M.V.P. 특유의 Ball In 모션 후 센턴으로 날았습니다. 안전성을 위해 에이프런에서 날았지만, 독특해서 한 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실 제가 만들진 않았지만, 핀레이의 수어사이드 다이브로 시작해서 크리스챤의 삼각뛰기식 플라잉 크로스바디->M.V.P의 센턴->펑크&코피의 더블 수어사이드 다이브->마무리로 쉘턴의 미친 센턴으로 이어졌다죠. 오오 역시 머인뱅!!(아 이미 아실 분들은 다 아시겠구나...쿨럭)

by 우르 | 2009/08/07 22:4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4)

삼각뛰기식 플라잉 크로스바디 - 크리스챤


피폭자 : 핀레이 & 케인


레매25의 오프닝 경기였던 머인뱅 경기. 이 때 막 WWE에 복귀했던 크리스챤이 보여준 삼각뛰기식 플라잉 크로스바디입니다. TNA에 있을 때 한 두번 썼던 것 같은데 역시 큰 경기라 그런지 멋지게 써주더군요.

그래도 보는 내내 에반 본이 저 자리에 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by 우르 | 2009/08/07 22:4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4)

G-9 - 크라임 타임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여전히 인기는 좋아보이는 크라임 타임. 그래도 여전히 타이틀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더군요. 뭐, 제가 없던 사이에 한 번이라도 땄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아무튼, 오래간만에 G-9이 나온 거 같아서 낼름 만들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때가 샤킬 오닐이 나온 주라서 그런 건가..

by 우르 | 2009/08/06 21:0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스피어 - 빅 쇼


피폭자 : 프리모


형한테 배신 당한 프리모. 그래도 3 대 3 태그 경기에서 겨우 이겨놨더니, 빅쇼의 고장난 8t 트럭급 스피어를 맞았습니다. 역시 빅쇼가 스피어를 쓰면 피폭자가 심하게 걱정됩니다요;;;

by 우르 | 2009/08/06 21: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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