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레이미스테리오

4 : 20 - R.V.D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R-트루쓰


R.V.D와 레이가 태그를 이룰 때 자주 쓰던 4 :20. R.V.D가 레이를 들었다가 떨어뜨리면서 동시에 레그 드롭을 날리는 기술입니다. 역시 R.V.D가 나오니깐 레이랑 태그를 이루는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반가웠습니다.

by 우르 | 2009/01/29 10:0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스프링보드 암 드래그(가칭)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존 모리슨


암 드래그라고 했지만 암 드래그인지 모르겠습니다. 이게 암 드래그를 쓰려고 쓴 건지 DDT를 쓰려고 쓴 건지 모르겠군요;;; 아무튼 WWE에서는 보기 힘든 장면을 연출해준 레이와 모리슨입니다.

요즘 SvR 2009를 하면서 무브셋에 보니 루챠 계열의 기술들이 꽤 있더군요. 그렇지만, "이런 모습, WWE에서 본 적은 없어!!"라고 외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만.. 요즘 들어 가끔씩 보여지고 있습니다. 게임에서 나오는 모습을 보고, 아차 이런 기술 있었지!라고 하면서 쓰는 듯한 이 기분은;;;

by 우르 | 2009/01/09 17:1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5)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존 모리슨


정말 오래간만에 본 레이의 리버스 프랑켄슈타이너. 몇 년만에 처음으로 본 듯 싶습니다. 역시나..랄까 접수에는 어김없이 우리의 접수왕(...) 존 모리슨이더군요. 여하튼, 신기해서 낼름 만들어봤습니다.

그나저나 레이는 슬슬 마이크 녹스랑 대립하는 듯 싶던데.. 또 빅맨이야?라는 소리가 절로 나오더군요;;; 에라이 WWE. 언더독으로는 그만 쓰라니깐!!

by 우르 | 2009/01/03 23: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3)

스플릿 레기드 문설트 - 레이 미스테리오


피폭자 : 더 미즈


오래간만에 본 레이의 스플릿 레기드 문설트입니다. 요즘은 이상하게 쓰는 모습을 보기 힘들더군요. 그래도 역시, 잘 돌아줍니다.

그나저나 이걸 보니깐, 모리슨의 코크스크류 버전이 보고 싶어졌습니..다...만 아쉽게도 이 경기에선 못 봤습니다;;;

by 우르 | 2008/11/29 11: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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