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백래쉬

스피어 - 골드버그

피폭자 : 더 락


골드버그의 피니셔보다 더 피니셔 같은 기술인 스피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자해 DDT란 오명도 있기는 하지만, 그 파괴력과 설득력은 정말 따로 말이 필요없죠..




더 락이 일어나길 기다리다가 미치는 줄 알았던 두번째 스피어의 작렬 장면. 사실 근성으로 락키가 완전히 쓰러진 상태에서 일어날 때의 장면부터 gif로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그냥 가뿐히 포기;;; 아무튼 제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골드버그도 기다리다가 짜증났을까요.. 처음보다 더욱 강력해보이더군요.

자 이걸로, 군대 가기 전의 레슬GIF는 마무리군요. 역시 마지막은 제일 좋아하는 기술을 올리고 싶어서, 스피어로 올렸습니다^^

by 우르 | 2009/03/01 22: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피플즈 엘보우 - 더 락


피폭자 : 골드버그


WWE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고로 짜릿한 피니셔인 피플즈 엘보우(...). 락의 탁월한 인기에 따라 엄청난 위력을 갖게 된 피니셔죠. 뭐 사실 이런 말하기 뭐하지만, 저도 볼 때마다 뭔가 짜릿한 기분이...(야!!!)

요즘 락키는 무슨 영화를 찍고 있나요. 락키가 찍은 영화는 몇 년이 지나도 미이라2의 스콜피온 킹으로 등장한 거 외에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냥 돌아오지.. 와서 시나랑 싸우면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죠.

by 우르 | 2009/03/01 22:1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페디그리 - 트리플 H

피폭자 : 랜디 오턴


승리의 페디그리!! 다시금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트리플 H!! 페디그리 시도 -> RKO 시도 -> 페디그리 성공이라는 공방 끝에 멋지게 따냈습니다. 아무튼, 이젠 삼치형님과 랜디의 대립으로 가는 듯 싶네요. 시나는 JBL이랑 따로 놀게 되는 듯 싶고..

by 우르 | 2008/05/02 09:4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크로스페이스 - DX

피폭자 : 바티스타 & JBL


비록 서로 다른 경기, 다른 상대에게 기술을 시전했지만, 왠지 DX의 두 간지남이 하시니 합쳐서 하고 싶어졌습니다. 바티스타와의 경기에서 제대로 팔만 노리던 숀은 바티스타밤을 반격하면서 바로 크로스페이스! 트리플H는 STF-U에 걸려 괴로워하고 있는 랜디를 놀리는 JBL에게 뒤에서 기습! 둘 다 상황도 멋지고, 기술도 정확하게 들어간 것 같아서 좋더군요. 그나저나, 트리플H나 숀 모두 이대로 장착하나 싶습니다. 특히 트리플H는 계속 쭉 써오는 걸 보니 확신..이렇게 멋진 두 남자를 통해 이걸 다시 볼 수 있으니 정말 기쁠 뿐이죠!

by 우르 | 2008/05/02 09:40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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