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섬머슬램

어스퀘이크 스쿼시 - 어스퀘이크


피폭자 : ...뉘시더라...(야!)


타이푼과 어스퀘이크 각각 한 명만으로도 충분히 초 헤비급인데 그런 인간들이 태그를 이뤘던 엄청난 몸무게의 태그팀 "네츄럴 디제스터".. 진짜 말 그대로 자연 재해;;;

어스퀘이크의 피니쉬 무브인 어스퀘이크 스쿼시입니다. 단순한 시티드 센턴이지만, 210kg가 깔고 앉으면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상대편이 방해하려고 하다가 어스퀘이크의 로프반동에 의해 날아가는걸 보면 말 다했죠;;;

요즘은 선수들이 예전에 비해 키들은 다 커졌는데,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는 많이 줄어드는 추세더군요. 빅 대디V도 너무 뚱뚱하다고 방출되고 그러니..

by 우르 | 2009/02/24 13:5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툼스톤 파일드라이버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옹, 복수극의 마무리는 역시 툼스톤!! 이미 스피어->콘체어토를 맞아 정신이 없는 에지에게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해버린 언더옹이셨습니다. 간만에 툼스톤이랑, 언더옹의 저 포즈를 보니 반갑더군요.

그나저나, 이제 에지는 한동안 쉴 것 같고, 라 패밀리어는 금방 정리될 것 같은데.. 슬슬 레매용 대립을 위해 삼치와 언더옹의 대립이 시작될까요? 어떻게 될 지..

by 우르 | 2008/08/28 12:21 | 트랙백 | 덧글(12)

스피어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테이커의 스피어! 스피어! 스피어! 응? 언더옹이 스피어?!!! 라면서 본 장면입니다. 게다가 의외로 준수해요. 오오 놀라워라. 애초에 언더옹이 대립하는 상대의 기술을 쓰는 장면을 본 적이 없는데 에지와의 대립에서 이렇게 쓰다니!! 놀랐습니다. 게다가 더 놀라운 건...




E&C의 전매 특허인 콘체어토(원맨 버전)까지!! 뭐랄까요. 그동안 당한 거 제대로 다 갚았다! 라는 느낌? 아무튼 언더옹이 상대의 기술로 상대를 공격한다! 라는 모습을 보여주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가 본 장면이라 더 놀란 장면들이었습니다.

by 우르 | 2008/08/28 12: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2)

초크 슬램 프롬 더 헬 - 언더테이커


피폭자 : 에지


언더옹의 피니쉬 중 하나인 초크 슬램 프롬 더 헬. 요즘 힘이 많이 빠지셨었는데, 잠시 쉬고 오시더니 다시 쌩쌩(?)해지셨습니다..는 농담이고, 그래도 아직 에지 정도는 높게 들 수 있으시더군요. 아래 에지의 스피어와 마찬가지로, 이건 제일 약한 버전입니다.




밖에 세팅되어 있는 테이블로!!! 뭐 정확히 말하면 슬램이라기 뭐하지만, 제대로 슬램했다가는 에지 죽습니다 정말로;;;




그리고 툼스톤으로 마무리하고 나가다가 다시 들어와서는 사다리에서 초크 슬...푸쉬(야!). 아무튼, 마무리는 제대로 프롬 더 헬이었습니다. 불이 올라오더라고요..

여담이지만 정말 WWE가 신기한 건, 그 난리를 쳐도 멀쩡하던 링을 어느새 무너지게 바꿔놓는 건지 정말.. 매번봐도 모르겠습니다;;;

by 우르 | 2008/08/28 12:0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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