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만만 우르

gom30.egloos.com

포토로그



태그 : 스맥다운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래리어트 - 라이백

피폭자 : 베니 캐이머넥서스의 일원이었던 스킵 쉐필드가 라이백이라는 링네임으로 돌아왔습니다. 엄청난 근육을 가지고.. 사실 스킵 쉐필드로 활동할 때는 저는 잘 모릅니다. 넥서스가 깽판칠 때 저는 군대에서 깽판치고 있...(응?). 넥서스일 때도 근육질이었던 것 같은데 이건 뭐...근육질 파워 컨셉으로 가던 잭슨이나 짭티스타(...)가 다 시망한 가운데 ...

초크 슬램 - 빅 쇼

피폭자 : 마크 헨리돌아온 빅 쇼!! 역시 빅 쇼가 돌아오니 중량감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맠쎄가 머리 하나 작은 이 엄청난 덩치. 우워워워. 자신의 다리에 부상을 입혔던 마크 헨리에게 철저한 복수를 했습니다. 장외에서 아나운서 테이블에 초크 슬램까지!! 아무리 자기보다 키가 작다해도 장난 아닐 무게의 마크 헨리를 저렇게 들다니.. 역시 빅 쇼는 괜히 빅...

스피어 - 빅 쇼

피폭자 : 마크 헨리돌아온 거인 빅 쇼. 렌나쎄를 상대로 깨끗하게 이기며 확실하게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한 마크 헨리에게 복수의 스피어를 날렸습니다. 빅 쇼가 휴식 전 스토리가 마크 헨리 때문에 부상 입은 거였죠. 복귀하면서 바로 마크 헨리를 상대하고, 챔피언에도 도전하게 되나 봅니다.그나저나 빅 쇼,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커보이더군요. 크기야 진짜 컸...

센턴 밤 - 신 카라(후니코)

피폭자 : 신 카라(미스티코)진짜 신 카라가 등장한 후 흑화한 신 카라(후니코). 위키를 검색해보니 후니코의 신 카라를 신 카라 니그로, 미스티코를 신 카라 에즐이라고 나오던데, WWE 공식은 그냥 신 카라가 둘이라서 신 카라로 표기했습니다. 쓰고 보니 이 짧은 문장에 도대체 신 카라가 몇 번을 들어가는 건지...흑 카라가 되기 전에 피니셔는 스프링보드...

리스트암 수플렉스(가칭) - 신 카라(후니코)

피폭자 : 신 카라(미스티코)흑화한 신 카라(응?) 후니코. 헬인어셀에서 진 후에 그 다음 스맥다운에서 델 리오에게 패배한 신 카라를 공격했습니다. 크로스 암브레이커로 진 신 카라에게 지속적인 팔공격을 하더군요. 수플렉스도 그냥 하는게 아니고 뒤로 묶어서!그나저나 이렇게 둘을 보고 있으니깐 무슨 특촬물 보는 기분이 들더군요. 이러다가 흑 카라는 정의의 ...

엔즈이기리 - 신 카라(후니코)

피폭자 : 타이슨 키드현재 WWE에서 진행 중인 대립인 신 카라 vs 신 카라. 기존의 신 카라 미스티코와 미스티코 공백 기간에 등장한 후니코의 대립이 진행 중이죠. 한동안 둘이 복장도 똑같아서 나란히 서있지 않으면 헷갈렸는데..아니 보다가도 헷갈렸는데, 얼마 전에 소식을 들으니 신 카라(후니코)의 복장이 블랙 & 화이트로 바뀌는 것 같더군요.....

드림 스트리트 - 테드 디비아시

피폭자 : 코디 로즈코디에게 배신 당한 후 코디와 대립하기 시작한 테드 디비아시. 그러고보니 이미 나오챔이 끝나고 헬인어셀도 끝났지만, 제 gif는 나오챔 전 상황이군요;;; 나오챔 전의 스맥다운에서 코디 로즈를 기습하는데 성공한 테드 디비아시. 종이봉투 가면을 쓰고 있다가 벗으면서 보여준 분노의 표정 연기는 정말 대박이었습니다. 거짓말 안하고 + 비꼬...

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피폭자 : 웨이드 바렛NXT, 코어를 거쳐 히스 슬레이터와 태그를 맺다가 홀로 활동하고 있는 저스틴 가브리엘. 히스는 완벽한 자버가 됐더군요. 그나마 저스틴은 450의 인기와 남아공 출신이라는 지역 버프(응?)를 받아서 인지 그나마 메인 이벤터용 자버가...어라?괜찮은 선수이긴 한데 아직은 뭔가 부족한 느낌이더군요. 제대로 기믹을 잘 잡으면 성공할 것 ...

하이 크로스 - 쉐이머스

피폭자 : 진더마할랜디와 서로 대립 상대를 맞교환한 쉐이머스의 피니셔 중 하나인 하이 크로스입니다. 데뷔 초부터 써오긴 했는데 브로그 킥이 워낙에 간편하게 들어가기 쉬어서 그런지 정말 보기 힘들어진 기술이 됐습니다. 켈틱 워리어라는 자신의 기믹에 맞게 켈틱 크로스라고 불리기도 합니다.아무튼 선역으로 돌아선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더군요. 물론 악역으로...

RKO with 계단 - 랜디 오턴

피폭자 : 크리스챤지난 섬머슬램에서 열린 크리스챤과 랜디 오턴의 타이틀 매치. 치열한 경기를 역시나 마무리 지은 건 랜디 오턴의 RKO였습니다. 앞의 장면이 살짝 짤렸는데, 크리스챤이 죽도로 랜디를 가격한 후 크로스바디를 시도했는데 역시 로또 RKO의 위엄에 걸맞게 계단 위로 RKO가 떨어지면서 크리스챤의 패배로 경기가 끝났습니다.크리스챤이 좀 더 버티...
1 2 3 4 5 6 7 8 9 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