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스피어

스피어 - 빅 쇼


피폭자 : 프리모


형한테 배신 당한 프리모. 그래도 3 대 3 태그 경기에서 겨우 이겨놨더니, 빅쇼의 고장난 8t 트럭급 스피어를 맞았습니다. 역시 빅쇼가 스피어를 쓰면 피폭자가 심하게 걱정됩니다요;;;

by 우르 | 2009/08/06 21: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6)

스피어 - 골드버그

피폭자 : 더 락


골드버그의 피니셔보다 더 피니셔 같은 기술인 스피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자해 DDT란 오명도 있기는 하지만, 그 파괴력과 설득력은 정말 따로 말이 필요없죠..




더 락이 일어나길 기다리다가 미치는 줄 알았던 두번째 스피어의 작렬 장면. 사실 근성으로 락키가 완전히 쓰러진 상태에서 일어날 때의 장면부터 gif로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그냥 가뿐히 포기;;; 아무튼 제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골드버그도 기다리다가 짜증났을까요.. 처음보다 더욱 강력해보이더군요.

자 이걸로, 군대 가기 전의 레슬GIF는 마무리군요. 역시 마지막은 제일 좋아하는 기술을 올리고 싶어서, 스피어로 올렸습니다^^

by 우르 | 2009/03/01 22: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설마설마 정말 이럴 줄은 몰랐던 에지의 RAW 일리미네이션 챔버 경기 난입.. 코피를 쓰러뜨리고 자기가 참전하더니, WWE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역시 궁극의 기회주의자;;;

보면서 충공W(충격과 공포다 이 WWE 각본진들아!!!)를 외쳤습니다. 이젠 더 이상 스토리라인 예상하는 건 포기하렵니다. 그냥 각본진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진행하는 건지 그냥 맘 편히 감상할 뿐!

그나저나 결국 에지한테 자리 넘겨주려고 껴있던 코피 킹스턴을 생각하니 안습;;;

by 우르 | 2009/02/17 13:4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1)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트리플 H


느닷없이 복귀한 에지!! 비키의 도움을 얻어 트리플 쓰렛의 참가자로 되어 승리를 챙겨갔습니다. 복귀 기념으로 스피어 한 방.

그나저나 수염을 기르고 나와서 순간 클로즈업을 봤을 땐 '...응? 왠 마이크 녹스?'란 생각이 들더군요. 수염은 좀 아닌 듯;;; 인상은 훨씬 더러워보여서(야!) 좋긴 한데.. 표정보고 식겁했습니다;;;

아무튼 이 분도 시나랑 똑같이 PPV+복귀전 보정을 받아서...

by 우르 | 2008/11/26 00: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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