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에지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레이 미스테리오


설마설마 정말 이럴 줄은 몰랐던 에지의 RAW 일리미네이션 챔버 경기 난입.. 코피를 쓰러뜨리고 자기가 참전하더니, WWE 헤비급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역시 궁극의 기회주의자;;;

보면서 충공W(충격과 공포다 이 WWE 각본진들아!!!)를 외쳤습니다. 이젠 더 이상 스토리라인 예상하는 건 포기하렵니다. 그냥 각본진들이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진행하는 건지 그냥 맘 편히 감상할 뿐!

그나저나 결국 에지한테 자리 넘겨주려고 껴있던 코피 킹스턴을 생각하니 안습;;;

by 우르 | 2009/02/17 13:4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1)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트리플 H


느닷없이 복귀한 에지!! 비키의 도움을 얻어 트리플 쓰렛의 참가자로 되어 승리를 챙겨갔습니다. 복귀 기념으로 스피어 한 방.

그나저나 수염을 기르고 나와서 순간 클로즈업을 봤을 땐 '...응? 왠 마이크 녹스?'란 생각이 들더군요. 수염은 좀 아닌 듯;;; 인상은 훨씬 더러워보여서(야!) 좋긴 한데.. 표정보고 식겁했습니다;;;

아무튼 이 분도 시나랑 똑같이 PPV+복귀전 보정을 받아서...

by 우르 | 2008/11/26 00:1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스피어 - 에지


피폭자 : 언더테이커


섬머슬램에서 펼쳐진 막장 드라마의 정점 헬인어셀 매치!! 돌아온 언더옹과 에지의 경기가 펼쳐졌습니다. 뭐, 사실 상 헬인어셀 매치라는 것 자체가 언더옹의 승리가 예정되있다는 것이랑 같은 말이니 결과는 예상이 됐었죠. 언더옹이 휴식하기 전의 TLC 매치 때도 그렇고, 은근히 하드코어 경기에서 상성이 더 잘 맞는 두 사람입니다.

아무튼, 이건 에지의 스피어 중 가장 평범하게 들어간 장면입니다. 장외로 라스트라이드를 시도하는 걸 피하고 스피어!



특이하게 저공으로 들어간 스피어!! 이거 새롭더군요



그래도 역시 에지의 스피어하면 이런 게 제 맛이죠. 중계석에서 스피어!!

by 우르 | 2008/08/28 11:5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세컨 로프 파워밤 - 에지


피폭자 : 맷 하디


05년 언포기븐에서 펼쳐진 철장 경기. 리타를 뺏어간 에지와 죽지 않는 맷 하디와의 혈전이었습니다. 아무튼, 세컨 로프에서 맷 하디에게 파워밤을 성공시킨 에지!! 사실, 세컨 로프라고는 해도 에지가 길어서 엄청난 낙차를 자랑하게 됐습니다..만, 사실 이 때 언포기븐에서의 에지는 주로 당하는 역할...

by 우르 | 2008/08/18 10:2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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