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존시나

애티튜드 어드저스터 - 존 시나

피폭자 : 빅 쇼


벨트를 날치기한 에지를 쫓아 스맥으로 원정 온 존 시나.. 그렇지만 에지의 홈그라운드에 온 탓에 에지랑은 경기를 하지 못하고 US 타이틀 시절부터 질기게 경기한 빅 쇼와 또 붙었습니다..

사실, 군대가는 마당이니깐 하는 말인데, 저 존 시나 팬이라능. F-U에서 애티튜드 어드저스터로 바뀐 것도 좋다능. 어정쩡한 데스벨리 드라이버(설정상으로는) 쓰느니 그냥 내동댕이 쳐버리는게 더 좋다능.. (설마 지금 하는 말을 믿으시는 분이 계실라나...;;;)

by 우르 | 2009/03/01 22:1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애티튜드 어드저스터 - 존 시나

피폭자 : 케인


일리미네이션 챔버 경기를 앞두고 열린 선역 3인방 vs 악역 3인방의 경기. 5명은 이해가 갔는데 마이크 녹스가 여기 껴있는 건 아무리봐도 적응이 안되더군요. 아무리 푸쉬를 주고 싶어도 그렇지 이건 좀 아닌 듯.

아 각설하고, F-U에서 쓰로우 백Throw Back으로, 그리고 또 한번 애티튜드 어드저스터Attitude Adjuster가 맞나. 아무튼 WWE의 어려지는 관객을 위한 정책에 충실히 따르고 있는 존 시나입니다. 한 마디만 말하자면.. 기술명이 복잡하군요;;; 아무튼 오래간만에 올린 이유는 단순히 이름이 바뀌고 나서 한 번도 안 올려봐서;;;

by 우르 | 2009/02/11 10:2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4)

스윗 친 뮤직 - 숀 마이클스

피폭자 : JBL


JBL의 고용인 각본을 열심히 수행하고 있는 숀 마이클스. 역시 숀 마이클스랄까, 돈(+가족)이냐 자신의 선수로서 자존심이냐에 대한 연기를 멋지게 하고 있습니다. 로럼에서 열린 존 시나와 JBL의 챔피언십 경기에서 심판이 없는 틈을 노려, 존 시나에게 스윗 친 뮤직을 하려는 듯 하다가 JBL에게 강타!!!


하지만 시나에게도 공격하면서 자신의 챔피언십을 향한 갈망을 나타냈습니다(or 그래도 시나 공격했다고 생색내기용). 어쩌면 시나와 JBL, 그리고 숀의 삼파전이 될 가능성도?..그럼 랜디는 어디로...?

by 우르 | 2009/01/29 09:4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1)

F-U - 존 시나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시나의 복귀 겸 챔피언 재탈환 기념 F-U... 가끔 이런 식으로 상대를 들어올리는 걸 보면 시나도 힘이 좋은 편이긴 편입니다. 하긴 빅 쇼도 들었지...

존 시나는 매번 PPV + 복귀전 보정을 받는지 지난 로럼 때도 그렇고, 서시 때도 그렇고.. 이건 좀 치사한 듯 싶습니다;;;

by 우르 | 2008/11/26 00:13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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