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칼리토

더블 스프링보드 문설트 어택 - 칼리토


피폭자 : 존 모리슨


로얄 럼블의 초반에 나온 칼리토. 요즘 동생인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 전선에서 활약하고 있긴 하지만.. 왠지 모르게 브라이언&런던의 훌리건스의 길을 걷는 듯합니다;;; 미즈&모리슨에 비해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아무튼 존재감이 사라진 한풀이를 하려는지(야!) 모리슨에게 멋지게 문설트를 적중시켰습니다. 예전에 선역 싱글로 활동할 때는 더블 스프링보드 식을 자주 썼었는데(그 땐 센턴이 주를 이뤘지만), 요즘은 안 쓰더니 PPV에서 제대로 보여주네요~ 칼리토랑 프리모도 실력도 좋고 괜찮은데, 이 쪽은 이상하게 대립할 선수들이 마땅치 않은게 문제.. 제대로 된 선수들과 만나서 좋은 대립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by 우르 | 2009/01/30 10:3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잭 라이더


레이 바지를 입고 앞으로 선역할 거란 티를 팍팍내주고 있는 칼리토. 동생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으로 나온 지 얼마 안되서 바로 존재감 없는 챔피언인 라이더&호킨스를 이기고 챔피언이 됐습니다. 아자!! 다시 푸쉬 받는구나!!

의외로 아직 관중들에게도 많은 인기를 받고 있더군요. 경기 중의 환호도 그렇고, 승리한 후의 반응도 그렇고.. 이제 큰 문제만 없으면?!! 아 그런데 정말 큰 문제가 남았군요. 태그팀 디비전 뛸 선수들이 거의 없다는게...(허억)

그나저나, 보통 백 스테버의 타격점은 등입니다만, 떨어지면서 미끄러져서 목과 후두부에 정확히 들어가버렸습니다. 이렇게 들어가니 이거 까딱 잘못하면 제대로 살인기가 되겠습니다;;;

by 우르 | 2008/09/29 20: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에지 헤즈 중 1인(...)


RAW에서 데뷔했다가 스맥으로 온 동생 프리모와 함께 태그팀으로 오래간만에 스맥다운에 등장한 칼리토!! 오래간만에 모습을 보여줘서 정말 좋았습니다.

사실, 예전에 봤던 사진에서는 아프로를 레게로 바꿨더니 다시 아프로 머리를 하고 나왔더군요. 레게 머리도 좋았는데... 아무튼, 일명 레이 바지를 입고 나와서 멋지게 백 스테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오래간만에 등장, 오래간만에 승리!! 앞으로 형제 태그팀으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덧, 에지 헤즈는 에지 사라지자마자 관심이 급하락.

by 우르 | 2008/09/16 15:3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백 스테버 - 칼리토

피폭자 : 폴 런던


레매 이후로는 산티노와 태그를 맺어서 활동할... 듯한 칼리토. 어찌되었던 승수는 차곡차곡 쌓아올리고 있습니다. 악역 챔피언도 좋으니, 이번엔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 사실 '백 스테버'로 포스팅하고 있지만, 이 포스팅의 주인공은 칼리토가 아니고 폴 런던입니다. 근성의 슈팅 스타 접수!!! 봉인 좀 풀어주라니깐... 막 인기 좋던 런던 & 켄드릭 팀이 급잠적했던 이유 중 하나가, 런던이 스탠딩 슈팅 스타 프레스를 써서 징계받은 것도 있다더군요. 쯧, 그냥 쓰게 해주지;;;

by 우르 | 2008/04/18 10: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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