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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크리스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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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 - 크리스챤

피폭자 : 딘 앰브로스얼마 전에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경기 조율의 제왕 크리스챤. 돌아오자마자 쉴드에게 린치를 당하더니 이후 쉴드와 계속 대립을 이어가네요. 세스 롤린스가 우소스에게 몸을 날리자 따라 몸을 날리려던 앰브로스에게 기습적인 스피어로 승리를 차지했습니다.태그팀은 쉴드 vs 우소스의 구도로 US 챔피언은 딘 앰브로스 vs 크리스챤의 구...

킬스위치 - 크리스챤

피폭자 : 드류 맥킨타이어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크리스챤. 오랜만에 본 WWE에 오랜만에 크리스챤이 컴백 경기를 갖더군요. 이건.. 얼음집에 컴백하라는 계시다!!는 개뿔, 학기가 끝나고 방학이라 돌아왔습니다 으허허허. 자세한 이야기는 따로 쓰고,오랜만에 컴백해서 3MB의 일원인 드류 맥킨타이어와 경기를 갖고, 갖가지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깔끔하게 킬스위치...

킬스위치 - 크리스챤

피폭자 : 랜디 오턴7월 PPV인 머니인더뱅크에서 챔피언의 자리에 오른 크리스챤. 하지만 덕분에 미쳐버린 랜디 때문에 되려 불쌍한 악역이 되버렸습니다. 나참 악역이 이렇게까지 불쌍해보이기는 또 처음이네. 요즘은 랜디가 독기를 품다 못해 걍 미쳐보이더군요;;; 벨트를 꼭 품어 안고 있는 크리스챤을 볼 때마다 왠지 모를 눈물이ㅠㅠ아무튼 크리스챤의 피니셔인 ...

다이빙 헤드벗 - 크리스챤

피폭자 : 랜디 오턴7월 PPV 머니인더뱅크에서 삼별초님의 의견처럼 곧휴 주고 벨트를 얻는 지략이 돋보인(...) 크리스챤. 크리스챤이 요즘 잘 쓰는 다이빙 헤드벗입니다.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면서 누워있는 상대에게 박치기를 하는 기술이죠.사실 크리스챤 탑로프에서 뛰어내리는 기술이 항상 있었습니다. 그냥 탑로프 스플래쉬일 때도 있었고 프로그 스플래쉬일 때도...

스피어 - 크리스챤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이번 PPV에서 드디어 챔피언이 된 크리스챤! 아무래도 친구인 에지의 뒤를 잇는다는 느낌이 강해서인지 이번 경기에 에지의 기술을 좀 쓰더군요. 그리고 에지의 피니셔인 스피어도 제대로 한 방!!그리고 사다리 위에서 챔피언 벨트를 들 때만 해도 아 드디어 크리스챤 WWE에서 앞날이 폈구나!! 싶었는데... 일주일 천하라니요. 이게...

킬스위치 - 크리스챤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레슬매니아를 앞두고 열린 이번 주 스맥다운. 이번 주의 메인 이벤트는 알베르토 델 리오 vs 크리스챤!! 에지는 레슬매니아 이전에 알베르토를 공격하면 안된다는 조건이라도 붙었는지 알베르토를 공격하지 못하더군요. 대신 크리스챤이 멋지게 킬스위치까지 성공시키면서 그동안의 복수를 확실하게 했습니다.사실 이번 레슬매니아에서 에지 vs...

토네이도 DDT - 크리스챤

피폭자 : 브로더스 클레이일리미네이션 챔버 이 후 드디어 돌아온 "캡틴 카리스마" 크리스챤! 알베르토 델 리오와 그 패거리에 혼자 고군분투하던 에지도 천군만마를 얻었습니다. 지난 주 스맥다운에서 치뤄진 E&C vs 알베르토 델 리오 & 브로더스 클레이의 경기에서도 멋진 호흡을 보여준 두 사람입니다.크리스챤, 복귀 후 토네이도 DDT를 자주...

킬스위치 - 크리스챤

피폭자 : 알베르토 델 리오그 분이 돌아오셨습니다. 그 분이!!! 크리스챤이!!! 드디어 기다리던 크리스챤이 돌아왔습니다. 스맥의 일리미네이션 챔버 후 지쳐있는 에지에게 린치를 가하고 있던 알베르토 델 리오. 그런 에지를 구해준 건 크리스챤이었습니다. 처음에 델 리오가 에지에게 기습 공격할 때는 아 이대로 부상 입고 한 달을 보내는 스토리로 가는가......

언프리티어 - 에지

피폭자 : 돌프 지글러스피어를 쓰면 DQ, DQ패여도 타이틀은 넘겨야하는 조건으로 돌프 지글러를 상대한 에지. 물론 심판이 안 보는 사이 스피어를 한 방 먹여서 상관은 없지만, 심판이 정신 차린 이 상황에서 뭘로 끝내려나?하고 보고 있었는데 무려 언프리티어로 마무리하더군요. 오오오오오!!!그래 역시 E&C. 이렇게 에지를 통해서 보니 더 기쁘더군...

삼각뛰기식 플라잉 크로스바디 - 크리스챤

피폭자 : 핀레이 & 케인레매25의 오프닝 경기였던 머인뱅 경기. 이 때 막 WWE에 복귀했던 크리스챤이 보여준 삼각뛰기식 플라잉 크로스바디입니다. TNA에 있을 때 한 두번 썼던 것 같은데 역시 큰 경기라 그런지 멋지게 써주더군요. 그래도 보는 내내 에반 본이 저 자리에 껴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은 어쩔 수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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