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01일
스피어 - 골드버그

피폭자 : 더 락
골드버그의 피니셔보다 더 피니셔 같은 기술인 스피어..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기술입니다. 자해 DDT란 오명도 있기는 하지만, 그 파괴력과 설득력은 정말 따로 말이 필요없죠..

더 락이 일어나길 기다리다가 미치는 줄 알았던 두번째 스피어의 작렬 장면. 사실 근성으로 락키가 완전히 쓰러진 상태에서 일어날 때의 장면부터 gif로 만들려고 했습니다만.. 그냥 가뿐히 포기;;; 아무튼 제 기분 탓일까요, 아니면 골드버그도 기다리다가 짜증났을까요.. 처음보다 더욱 강력해보이더군요.
자 이걸로, 군대 가기 전의 레슬GIF는 마무리군요. 역시 마지막은 제일 좋아하는 기술을 올리고 싶어서, 스피어로 올렸습니다^^
# by | 2009/03/01 22: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2009년 03월 01일
피플즈 엘보우 - 더 락

피폭자 : 골드버그
WWE 엔터테인먼트 사상 최고로 짜릿한 피니셔인 피플즈 엘보우(...). 락의 탁월한 인기에 따라 엄청난 위력을 갖게 된 피니셔죠. 뭐 사실 이런 말하기 뭐하지만, 저도 볼 때마다 뭔가 짜릿한 기분이...(야!!!)
요즘 락키는 무슨 영화를 찍고 있나요. 락키가 찍은 영화는 몇 년이 지나도 미이라2의 스콜피온 킹으로 등장한 거 외에는 기억이 안 납니다.. 그냥 돌아오지.. 와서 시나랑 싸우면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죠.
# by | 2009/03/01 22:16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4)
2009년 01월 28일
잭해머 - 골드버그

피폭자 : 크리스챤
골드버그의 피니셔인 잭해머. 스피어의 강력한 포쓰에 가끔씩 묻히기도 하지만, 명실상부 골드버그의 힘과 파괴력을 보여주는 피니셔라고 할 수 있습니다. 빅 쇼를 들었던 건 명장면이죠..랄까.
사실 이 gif의 주인공은 골드버그가 아니고 당하고 있는 크리스챤입니다. 왜냐고 물으시면.. 이번 로럼에서의 낚시질 때문에.. 뭐 크리스챤이 한 것도 아니고 루머일 뿐이었지만 기대가 무너져서 정말이지.. 결국 제프-에지의 대립은 맷 하디의 턴힐이라는 방향으로 가더군요. 뭐, 맷은 드디어 효과적으로 턴힐했습니다. 그건 좋은데.. 그래도 크리스챤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 by | 2009/01/28 17:1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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