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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450스플래쉬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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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피폭자 : 히스 슬레이터WWE 링에서 450을 부활시켜 여럿 놀래켰던 저스틴 가브리엘. 메인이벤트에서 열린 히스 슬레이터와의 경기에서 거의 링 중앙에 있는 히스 슬레이터에게 멋지게 성공시켰습니다!저스틴 가브리엘, 얼굴도 잘 생기고 운동신경이나 기술도 괜찮은데 여전히 크게 성장은 못해서 아쉬움이 남네요. 타이슨과 태그팀을 짜서 뭔가 하려나 싶더니만 타이슨...

450˚ 스플래쉬 - 오스틴 에리스

피폭자 : 사모아 죠TNA에서 X 디비전 챔피언으로 활약 중인 오스틴 에리스. 오스틴 에리스의 피니셔 중 하나인 450˚ 스플래쉬입니다. 요즘 레슬링 계에서야 450을 쓰는 선수들은 많지만 깔끔하게 잘 쓰는 건 역시 오스틴 에리스라고 생각되네요~아무튼, TNA가 간만에 약 빨았나 싶은 PPV 였던 슬래미버서리의 오프닝 경기였던 X 디비전 경기. 재밌었습...

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피폭자 : 웨이드 바렛NXT, 코어를 거쳐 히스 슬레이터와 태그를 맺다가 홀로 활동하고 있는 저스틴 가브리엘. 히스는 완벽한 자버가 됐더군요. 그나마 저스틴은 450의 인기와 남아공 출신이라는 지역 버프(응?)를 받아서 인지 그나마 메인 이벤터용 자버가...어라?괜찮은 선수이긴 한데 아직은 뭔가 부족한 느낌이더군요. 제대로 기믹을 잘 잡으면 성공할 것 ...

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피폭자 : 케인WWE의 7월 PPV인 MITB에 참가한 저스틴 가브리엘. 꽤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몸을 날리는 스턴트에서 활약을 했습니다. 플란차 타임 때 멋지게 노터치 토페 콘 히로를 성공시키더니 자신의 피니셔인 450도 특이하게도 탑로프에 걸쳐놓은 사다리 위에서 성공시켰습니다!그냥 450도 쉬운게 아닌데 저렇게 출렁거리는 사다리 위에서 ...

장외 스프링보드 450˚ 스플래쉬 - 잭 에반스

피폭자 : 토니 니스 & 제시 소렌슨TNA X 디비전 12인 토너먼트 마지막 조 경기에서 프로레슬링 계의 연체동물 잭 에반스가 보여준 스프링보드 450˚ 스플래쉬입니다. 그것도 무려 장외로... 떨어지기도 전에 다 돌고 몸을 피는군요. 진짜 어떻게 사람 몸이 저러지;;;사실 잭 에반스를 그렇게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너무 묘기만 부리는 것 같기도 ...

450˚ 스플래쉬 - 지마 이온

피폭자 : 다코타 다소TNA X 디비전 토너먼트에 참가 중인 지마 이온이 피니셔로 쓴 450˚ 스플래쉬입니다. 코크스크류 문설트를 링 밖으로 쓰더니만 450도 안정적으로 잘 돌았네요. 워낙 선수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위키질해보니 원래 450은 안쓰더군요. 대신 주기술에 630 센턴이 적혀있었...(응?)사실 이번에 다코타, 지마, 페드...

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피폭자 : 블라디미르 코즐로프WWE에서 450˚ 스플래쉬를 부활시킨 저스틴 가브리엘. 그리고 생각보다 더 잘 쓰고, 적중률도 좋아서 놀라게 하는 가브리엘입니다. NXT의 새로운 리더가 된 CM펑크에게 반발해서 예전 리더인 웨이드 바렛을 따라 스맥다운으로 왔는데 하는 짓은 똑같죠. The Core를 만들어서 다굴하면서 다니고...아무튼, 벨트가 없는 경기...

450˚ 스플래쉬 - 저스틴 가브리엘

피폭자 : 존 시나WWE에서 450의 봉인을 푼 사나이 저스틴 가브리엘!! 사실 이런 식으로 신인을 통해 450의 봉인을 풀 줄은 꿈에도 생각 못 했다죠. 뭐, 일단 450의 봉인이 풀린 것만으로 NXT 중에서 유일하게 풀네임을 외웠습니다. NXT의 리더? 웨이드인가 뭐시기? 모릅니다(야!)아무튼 존 시나와 CM펑크의 대립에서 펑크의 편이 된 NXT.....

450 스플래쉬 - 로우 키

피폭자 : 스팽키로우 키의 450 스플래쉬. 로우 키는 450에다가 피닉스도 써서 볼 때마다 신기합니다;;; 그나저나 WWE로 데뷔할 작정이면 얼른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뭘 피니셔로 쓸 지 궁금해서 말이죠(야!)일단 키 크러셔 봉인. 게토 스톰프도 봉인. 피닉스는 당연히 봉인.. 그럼 드래곤 클러치나 타이달 웨이브??(...) 정말 좋은 건 에반...

힌두 프레스 - 선제이 더트

피폭자 : 더 컨시퀀스 크리드선제이 더트의 450 스플래쉬. 캐스터 아저씨께서 힌두 프레스라고 외치시길레 전 얌전히 따라갑니다(야!). 그나저나, TNA 링에서도 굉장히 오래간만에 본 기술입니다. 의외로 점점 이 450의 사용자가 줄어드는 기분이군요. 아무튼, 제이 리썰의 결혼식을 망쳐놓음으로써 바로 악역으로 자동 전환된 선제이 더트. 근데 뭐 어쩔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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