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ECW

아이 오브 허리케인 - 허리케인

피폭자 : 폴 버칠


분명 허리케인 헴즈로 돌아오는 건 봤는데 왜 허리케인이!! 허리케인이!! 아싸!!(응?)

뭔가 상대가 폴 버칠이라는 사실이 찝찝하지만, 오래간만에 돌아온 허리케인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신기하더군요. 근데 왜 보는 내내 이것은 로지가 돌아오기 위한 포석이다!! 라는 생각만 드는게(...)

by 우르 | 2009/12/08 11: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언프리티어 - 크리스챤


피폭자 : 잭 스웨거


복귀하자마자 챔피언인 스웨거를 상대로 연승을 챙기고 있는 크리스챤. 이번엔 잭 스웨거의 피니셔인 것렌치 파워밤을 멋지게 언프리티어로 반격했습니다. 이번엔 스웨거도 제대로 접수해줬더군요. 사실 지난 주는 어정쩡해서...

뭐 복귀하고 바로 챔피언쉽에 참여한 건 멋진데, 그동안 대립하던 핀레이가 붕 뜨는 건 사실이더군요. 지금은 협력하는데 곧 삼파전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뭐 아님 말고(야!!)

by 우르 | 2009/02/20 21:47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다이빙 헤드벗 - 크리스챤


피폭자 : 잭 스웨거


지난 주 ECW로 깜짝 복귀한 크리스챤. 돌아오자마자 챔피언인 잭 스웨거와 대립을 시작했습니다. 생각해보면 스웨거나 크리스챤이나 팔 다리가 길쭉길쭉하더군요. 근데 그게 뭔 상관? 이냐고 하신다면.. 그냥 그렇다고요(야!!)

아무튼 잘 쓰던 프로그 스플래쉬 대신에 다이빙 헤드벗으로 바꾼 듯 싶더군요. 대충 쓰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정말 헤드 투 헤드로 제대로 떨어지더군요;;;

by 우르 | 2009/02/20 21:45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21)

스프링보드 다이빙 엘보우 드롭 - 타이슨 키드

피폭자 : ...까먹었...(야!)


나탈리아와 함께 돌아온 TJ 윌슨. 타이슨 키드로 이름을 바꾸고, 인상적인 수염컷(...)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세상에 저런 머리는 정열맨에서나 나올 줄 알았는데 실제로 하다니;;;

아무튼 지난 주 ECW에서부터 자버들을 상대로 스쿼시 매치를 하고 있습니다. 피니셔는 스프링보드 다이빙 엘보우 드롭.. 사실 뭐라 할 말이 없는게 사실이지만, 폼 하나는 깔끔하게 들어가더군요. 오래간만에 젊은 선수 중에서 가장 깔끔한 엘보우 드롭이란 느낌을 받았습니다..만 이걸로 끝.(응?)

by 우르 | 2009/02/20 21:3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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