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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 문설트 어택 - BUSHI

피폭자 : 로키 로메로, 야마토 히로시전일본 소속의 선수이지만 현재 신일본에 렌탈되어 활약 중인 BUSHI. BUSHI가 종종 보여주는 장외 문설트 어택입니다. 체육관 입구 계단에서 상대에게 문설트를 시도하는기술입니다. 거리를 잘못 계산하면 그대로 계단으로 떨어질수도 있는 위험한 기술인데 뒤돌아보지 않고 단번에!!BUSHI가 전일본에서 굉장히 크레이지하...

삼각뛰기식 토르니죠 - BUSHI

피폭자 : 쥬신 "썬더" 라이거전일본 소속 선수지만 현재 신일본에 렌탈되어 활약하고 있는 BUSHI의 삼각뛰기식 토르니죠입니다. 토르니죠도 힘든데 삼각뛰기로!! 회전속도도 빠른 것이 일품입니다.최근의 전일본이랑 신일본에서 보는 선수 중 제일 관심있게 보는 선수입니다. 아, 가면 쓴 선수 중에서 말이죠. 개인적으론 신일본에서의 활약도 괜찮은 것 같아서 앞...

나름의 2012년 프로레슬링 결산

이미 다 지난 2012년이지만, 한 번 나름의 정리를 해보려고 합니다.저야 원래 WWE를 주로 보고 거기에 신일본의 경기를 보는 정도라 TNA와 인디 단체들은 다 제외했습니다.정리한다고 했지만 경기, 올해의 선수, 유망주 정도네요.. 나머지는 패스..1. 올해의 경기 (순서는 순위가 아닙니다.)  - 언더테이커 vs 트리플 H / Special...

레인 메이커 -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 콘도 슈지"돈의 비를 내리는 사나이" 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의 피니셔인 레인 메이커입니다. 상대의 팔을 허리 뒤에서 휘감고 잡아 당기면서 펴지는 원심력과 관성을 이용해서 강력한 숏레인지 래리어트를 먹이는 기술입니다. 그냥 쉽게 말해서 휘리릭 펑!(응?)레인 메이커를 보면서 느끼는 건 참 피니셔 잘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체급에 상관...

드롭킥 -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 콘도 슈지레인 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의 드롭킥입니다. 콘도 슈지의 래리어트를 드롭킥으로 멋지게 막아냈습니다.오카다 카즈치카 선수, 191cm의 큰 키에도 불구하고 참 날렵하고 빠르게 드롭킥을 사용하더군요. 자신도 주무기로 잘 활용하고 있고..

리버스 넥브레이커 - 오카다 카즈치카

피폭자 : 콘도 슈지"돈의 비를 내리는 사나이" 레인메이커 오카다 카즈치카의 변형 넥브레이커입니다. 에어 래이드 크래쉬랑 비슷한 형태로 상대를 들쳐맨 후 링이 아닌 자신의 무릎으로 떨어뜨리면서 목에 데미지를 주는 기술입니다.사실 군대 가기 전까진 신일본 선수는 딱 타나하시 히로시까지였는데 요즘은 새로운 얼굴들나한테만 새롭겠지만이 많더군요. 정말 신일본은...

페이더트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타카하시 유지로쉘턴 벤자민이 WWE 시절부터 피니셔로 사용하는 페이더트. 점핑 컴플리트 샷입니다. WWE에서는 현재 동수 친구 진실이가 쓰고 있습니다.페이더트 이전엔 뭔가 마땅한 피니셔가 없어 헤매던 쉘턴이 페이더트 장착 후에야 안정적으로 싱글 레슬러로 정착했다 싶었는데 그 이후로 뜬다 싶으면 버로우 뜬다 싶으면 버로우라는 안습의 패턴ㅠㅠ. ...

스팅거 스플래쉬 + 티본 수플렉스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다나카 마사토쉘턴 벤자민이 WWE 시절부터 꾸준히 사용하는 스팅거 스플래쉬입니다. 상대를 코너에 몰아넣고 자신의 탄력을 이용해 정말 날다시피 덮치는 기술이죠. 스팅이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스팅에 대한 존경의 마음을 담아 쓴다고 합니다만, 쉘턴 특유의 탄력으로 다른 느낌이 나죠.이번엔 스팅거 스플래쉬 이후에 바로 티본 수플렉스로 이어지더군요...

쉘 쇼커(드래곤 윕)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다나카 마사토WWE 출신으로 ROH에서 활약 중인 쉘턴 벤자민. 일본 레슬킹덤에 MVP의 파트너로 참전하여 멋진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쉘턴이 WWE에 있을 때 WGTT가 아닌 싱글 레슬러로 활동하면서 사용한 기술인 드래곤 윕입니다. 혹시 몰라 위키를 봤는데 쉘 쇼커라는 이름이 붙어있더군요. 혹시 몰라서. 근데 왜 전 자꾸 라이온 테일...

토페 콘 히로 - 쉘턴 벤자민

피폭자 : 컴플리트 플레이어즈WWE에서 팀 앵글로, WGTT로, 골든 스탠더드로 활약하다 나간 후 ROH에서 WGTT로 다시 활약 중인 쉘턴 벤자민. 레슬킹덤 VI에서 MVP의 파트너로 등장했습니다. 오오 쉘턴 오오 쉘턴 일본 링에서 보니 더 까맣네요(응?). 아니 WWE에서는 조명이 알록달록해서 잘 보였는데 일본 링은 링 외에는 다 어두우니... 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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