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RAW

G-9 - 크라임 타임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


여전히 인기는 좋아보이는 크라임 타임. 그래도 여전히 타이틀이랑은 거리가 멀어보이더군요. 뭐, 제가 없던 사이에 한 번이라도 땄다면 할 말은 없지만;;;

아무튼, 오래간만에 G-9이 나온 거 같아서 낼름 만들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이 때가 샤킬 오닐이 나온 주라서 그런 건가..

by 우르 | 2009/08/06 21:0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스피어 - 빅 쇼


피폭자 : 프리모


형한테 배신 당한 프리모. 그래도 3 대 3 태그 경기에서 겨우 이겨놨더니, 빅쇼의 고장난 8t 트럭급 스피어를 맞았습니다. 역시 빅쇼가 스피어를 쓰면 피폭자가 심하게 걱정됩니다요;;;

by 우르 | 2009/08/06 21:02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6)

슈팅 스타 프레스 - 에반 본


피폭자 : 코피 킹스턴


많은 분들의 제보로(...) 에반이 RAW로 갔다는 얘기를 듣고, 7월 분량 RAW를 싹 다 긁어 모아 봤습니다. 다행히 7월 첫주 RAW에서 제대로 마무리까지 짓는 경기를 했더군요. 물론 그 뒤부터는 빅쇼 때문에 안습이었지만..

아무튼, 저는 에반 본이 부상 당했을 때 입대를 했기 때문에, 이게 에반 본의 복귀 후이자 제 입대 후(...) 첫 슈팅 스타 프레스가 됐습니다. 다행히 저 예술적인 모션은 그대로군요. 다행입니다만, ECW의 희망과도 같던 에반 본까지 RAW라니!!! 통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by 우르 | 2009/08/06 20:5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7)

코브라 클러치 슬램 - 테드 디비아시 Jr.


피폭자 : JTG


한동안 신경 안썼더니 피니셔가 바뀐 테드 디비아시 Jr. 원래는 코브라 클러치에서 러시안 레그 스윕으로 이어지는 밀리언 달러 버스터를 사용했는데, 이번에 보니깐 코브라 클러치 슬램으로 사용하더군요. 그런데 의외로 코브라 클러치를 제대로 한 후 슬램으로 이어지는 듯 합니다. 보통 클러치는 건성건성 쓰던데...

뭐, 랜디와 함께 활약 중인 레거시입니다만, 마뉴랑 스누카랑 레거시에게 반발하는 스토리로 갈 것처럼 보이더니, 그냥 짤리고 끝..그렇게 되니깐 태그팀으로 대립할 상대는 크라임 타임 밖에 없더군요. 허허헛;;;

by 우르 | 2009/02/20 21:3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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