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WWE

아이 오브 허리케인 - 허리케인

피폭자 : 폴 버칠


분명 허리케인 헴즈로 돌아오는 건 봤는데 왜 허리케인이!! 허리케인이!! 아싸!!(응?)

뭔가 상대가 폴 버칠이라는 사실이 찝찝하지만, 오래간만에 돌아온 허리케인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신기하더군요. 근데 왜 보는 내내 이것은 로지가 돌아오기 위한 포석이다!! 라는 생각만 드는게(...)

by 우르 | 2009/12/08 11:1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S.O.S - 코피 킹스턴

피폭자 : CM 펑크


악역으로 전환해 활동하고 있는 CM 펑크의 대항마...인 듯한 코피 킹스턴. 사실, 그동안의 대립이 어땠는지는 모르니깐 할 말은 없는데, 의외로 코피가 나머지 선수들을 죄다 제거하길레 얼레? 하면서 봤습니다.

뭐 그래도 다행히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뭐랄까 희망은 남아 있다! 라는 느낌?

by 우르 | 2009/12/08 11:14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크루시픽스 파워밤 - 섀무스

피폭자 : 존 모리슨


예상외로 존 모리슨을 탈락시켜버린 섀무스(발음은 양해를). 사실 여전히 얜 뭥미? 이러고 있는 상황이어서 진짜 의외의 결과였습니다.

아무튼 그동안 WWE에서 크루시픽스 파워밤을 다시 쓰는 선수가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하필이면 섀무스가 쓰다니... 분명 이 선수 처음 데뷔 때는 바이시클 킥을 쓰는 것 같았는데 말이죠.

흠.. 흠.. 흠..

by 우르 | 2009/12/08 08:48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4)

스타쉽페인 - 존 모리슨

피폭자 : 잭 스웨거


처음 공개됐을 때 기겁을 했던 존 모리슨의 스타쉽페인. 사실, 기술명이 정해졌다는 건 이제야 알았습니다(응?) 아무튼, 존 모리슨도 운동 능력도 좋고, 스타성도 있어서 푸쉬 실컷 받나 싶더니만, 아직 준메인급 정도에 머물러있는 것 같더군요. 흠.. 메인급으로 금새 치고 올라갈 줄 알았는데 나름 의외라고 생각되고 있습니다.. 다음 휴가 때는 조금 더 올라있길.

by 우르 | 2009/12/07 21:29 | 사각의 링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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