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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 - 에이드리언 네빌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인디의 공중기 괴물이자 현재는 초거대 인디화가 진행 중인 WWE의 NXT 초대 태그팀 챔피언 에이드리언 네빌의 스탠딩 슈팅스타 프레스입니다. NXT가 갈수록 놀랍게 변하고 있어서 가끔 찾아보고 있긴 한데.. 나올 거 다 나오네요 정말. 코크스크류 문설트 빼고 다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에이드리언도 있고 에반 ...

스카이워커 - 세스 롤린스

피폭자 : 코레이 그레이브스이젠 정말 WWE의 대표 악역 스테이블로 자리 잡은 쉴드의 세스 롤린스. 워낙 팀플레이로 다니는 쉴드라 개개인의 경기나 피니쉬 무브는 보기 힘들더군요. 제일 많이 나오는 피니쉬 무브는 삼인 합체 파워밤 아니면 로만의 스피어..그래도 요즘은 세스 롤린스가 마무리하는 장면이 늘어나는 것 같더군요.. 네 저도 띄엄띄엄봐서 장담은 못...

브리티쉬 에어웨이즈 - 에이드리언 네빌

피폭자 : 루크 하퍼WWE가 이상해졌는지 각종 단체에서 선수들을 끌어모으고 있더군요. PAC에 브로디에 엘 제네리코에 뭐 많던데 아무튼,PAC이 WWE로 와서 도대체 무슨 피니셔를 쓰지? 라는 생각을 했는데 찾아보니 코크스크류 슈팅스타.. 뭐야 여기 WWE 맞아? 무서워... 뭐 일단 NXT니깐 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에어 본 이후로 풀리기 시작한 본무...

다이빙 헤드벗 - 다니엘 브라이언

피폭자 : 돌프 지글러레슬매니아29에서 열린 팀 헬노 대 팀 돌프 지글러의 경기. 그리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경기를 보여줬습니다. 돌프는 이 경기 후에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난입하나 싶었는데 그런 것 없더군요. 하지만 반전은 다음 날 펼쳐지니...아무튼 굳이 다른 것도 많은데 다이빙 헤드벗을 만들었냐 물으시면.. 왠지 모르게 레...

피규어 4 레그락 - 미즈

피폭자 : 웨이드 바렛레슬매니아 29의 프리쇼로 열린 인터컨티넨탈 챔피언십 경기에서 드디어 웨이드 바렛에게서 벨트를 빼앗은 미즈!!! 인터컨이 프리라고 슬퍼하지 마세요. US는 열리지도 않았으니...크윽... 그나마 경기 중간에 이렇게 하이라이트라도 나오는게 어디입니까ㅠㅠ이제 미즈가 피니셔로 피규어 4를 확실하게 챙긴 것 같네요. 미즈 경기력도 증가하고...

쉘 쇼크 - 라이백

피폭자 : 마크 헨리레슬매니아 29에서 파워 대결을 펼친 라이백과 마크 헨리. 파워 대결이라고 하기에도 민망하게 끝났습니다만.. 라이백이 줄을 잡고 버틴 마크 헨리에게 깔려서 어이 없게 지고 난 후 마크 헨리에게 분풀이 쉘 쇼크를 먹였습니다.아 솔직히 누가 이기고 지는 건 상관 없단 말이죠. 근데 다른 수단도 많았을 텐데 레슬매니아에서 무슨 위클리 쇼에...

월스 오브 제리코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구글에는 어찌어찌 10메가가 넘어도 업로드도 되고 이미지도 뜨네요.. 느려서 그렇지... 아무튼 크리스 제리코를 대표하는 피니셔인 월스 오브 제리코입니다. 상대를 고각의 보스턴 크랩으로 공격하는 기술이지요. 한동안 그냥 보스턴 크랩과 다를 바가 없는 각도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그 각도가 돌아온 것 같습니다. 요즘 들어 이...

탑로프 프랑켄슈타이너 - 크리스 제리코

피폭자 : 안토니오 체사로이번 레슬매니아에서 판당고와 경기를 갖게 될 크리스 제리코.. 왜 판당고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관중들도 판당고에게 레슬링 좀 하라고 챈트를 날리고 있는 이 판국에 뭘 보여줄건지 불안합니다만... 안토니오랑 한 이번 경기 퀄리티 좋던데 레매에 그냥 이 둘을 붙일 것이지 진짜ㅡㅡ아무튼 여전히 잘 날라다니고 계시는 크리스 제리코 형...

코너 런닝 유러피안 어퍼컷(가칭) - 안토니오 체사로

피폭자 : 크리스 제리코WWE의 가장 큰 PPV인 레슬매니아까지 3일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번 주 RAW에선 레슬매니아에서의 경기가 예약된 선수들이 나와서 경기를 치뤘습니다...만,US챔피언임에도 불구하고 레매 경기가 없어 안습인 안토니오 체사로가 보여준 독특한 유러피언 어퍼컷입니다. 원래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장점인데 이번엔 코너에 두고 독특한 기합...

크로스 암브레이커 - 알베르토 델 리오

피폭자 : 돌프 지글러현 WWE 헤비웨이트 챔피언 알베르토 델 리오의 피니셔 크로스 암브레이커. 격투기 최강 기술이지만 WWE에서는 대우가 낮았던 암바의 위용을 단번에 끌어올린 기술입니다...랄까, 한동안 나쎄들과 대립하면서 그 위용도 낮아져서 문제였었지요. 그래도 선역이 되면서 다시 한 번 피니셔의 위력을 되찾고 있어서 다행입니다. 아무튼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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